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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그늘ll 16년 12월 15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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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하는 나의 친구에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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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v설레임v님께서 ll발라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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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유년시절추억 ★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하는 이유는
    오늘 하루가 내 작은 인생이기 때문이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준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다.


    ~< 중 략 >~


    누구에게나 늘 똑같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다.


    - <좋은사람 좋은생각> 中 최승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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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v설레임v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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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 인생 끝까지 같이 갈 '백 년 친구'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인데.

    즐기면서 살다가 웃으면서
    또 만나기를 바라는 관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살면서 딱 한 가지 욕심 낼 것이 있다면
    친구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은데.

    우리의 "백년 여행" 중에
    언젠가는 혼자가 됐을때
    가장 곁에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 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노년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노년에 친구가 많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겠죠!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입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즐겁게 갈 수있습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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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그대여 *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떠나가는 것과
    다가올 것들에 연연해 하지 말아요.

    어려운 문제와
    힘든 시간들을 겸허히 받아 드리세요.

    지나고 나면 모든 것들은
    그들 만의 의미가 있습니다.

    걱정은 적게
    희망은 많이 가지세요.

    후회 없이 살아가고
    아낌없이 행복하세요.

    오늘 당신의 하루가
    눈물 나는 시간보다
    웃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화나는 일들보다
    즐거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근심으로 보내기보다
    행복으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불평하는 하루보다
    감사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기쁨의 향기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유지나 지필문학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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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 운명 그리고 사랑 *

    인연이란 굴레에서 운명으로
    우리 만나 사랑이 시작 되었고

    잠시라도 잊고 살아갈 수 없어
    당신을 내 품에 안았습니다.

    마음을 비워야 할 사랑앞에
    지키는 욕심 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고통속에

    당신이 내 이름 불러줄 때면
    사랑의 향기가 되어 새록새록 피어나는
    행복함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돌아서도 그리운 사람
    보고 또 바라봐도 보고픔 을 만드는 사람

    불러도 또 부르고픈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에 영혼되어 잠들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만 하여도 울컥거리는 가슴이되어
    영원한 무덤 하나 짊어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그렇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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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2일

  • 뜨는태양 안녕 하세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그 마음 속에 서로를 채울수 있는 그런 인연을 님과 만들고 싶어 연락 드립니다.
    제 소개를 할게요.
    이름:김규민
    나이:48살
    기혼 , 기러기.
    직업:임대업.
    현실적인 얘길 드릴게요.
    앤이(제가) 도와주는게 현실적이잖아요.
    그럼 힘들지 않게 같이 웃으며 즐길수 있을듯 합니다.
    한달 이백 이상
    (스-폰,ㅈ ㄱ,성매매아님!!)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카톡 아이디: kkm3242
    관심 없으면 불랙,
    관심 있다면 카톡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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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 뚱띠뽀이 즐거운 인생..
    설레임
    매일이 즐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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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인생(人生) 살이가 그런거


    삶. :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도 같아야 합니다.
    작은 生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 :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 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삶은 노력함 속에 잉태합니다.
    삶의 가치는 최선 속에 있는 영원한 진리인 것입니다.

    삶. : 사람은 강하고 높아질수록 낮음을 배워야 합니다.
    강자가 된 사람은 쉽게 자신을 망각하게 됩니다.
    강한 사람일수록 적을 많이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강자란 강한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중 략>~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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