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님의 프로필

★ 인생 향기 ★ 묵향처럼...... 난향처럼...... 깊이베인 인생향기 화려한 젊음은 사라 졌어도 가슴속 깊이 새긴 삶의 향기..... .. 17년 09월 25일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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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II유민II 오늘이란 행복한 선물
    맑은 바람 한줌 담았습니다.
    이른 아침 상쾌하게 불어오던 바람입니다.
    기분 좋은 생각 한 톨 담았습니다.
    무심히 행복하다 느껴진 순간의 마음입니다.
    소리나는 햇살 조금 담았습니다.
    겨울나무에 매달린 장난치던 햇살입니다.
    잔잔한 노래 한 줄 담았습니다.
    함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소매 끝 체취를 담았습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생긴 향입니다.
    저녁 별빛 살짝 뿌렸습니다.
    달빛이 조금 곁들인 별빛입니다.
    이제 잠든 그대의 머리맡에 마음의 선물을 내려 두겠습니다.
    포장은 사랑하는 마음의 끈으로 했습니다.
    당신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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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어청도 물망초님 설명절 잘 지내셨어요?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지내시나 모르겠어요.
    힘찬 기운받으셔서 건강하시고 뜻하시는모든것이 잘 되도록 기원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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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II ★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란다 ★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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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 까꿍망초언니~~~~~~~~

    생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시구요.. ㅎ

    알라뷰입니다,,,

    추운날씨 건강잘 챙기세요~~~~

    • 이쁜아우님 잘지내지?
      늘 맘써주어서 고맙다
      아우님 12월 마무리잘하고
      건강 단디 챙기고 잘 지내기를...
      아우님 사랑해~~~~ 18년 12월 19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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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물망초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어머낭 이쁜 제니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12월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하세요^^ 18년 12월 18일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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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6일

  • 내 마음의 빈터

    가득 찬 것보다는
    어딘가 좀 엉성한 구석이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심지어는 아주 완벽하게
    잘생긴 사람보다는
    외려 못생긴 사람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난 나의 많은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지지요.

    레이조금 덜 채우더라도
    우리 가슴 어딘가에
    그런 빈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밑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가 조금 어리 숙할 수는 없을까요.

    그러면 그런 빈터가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생활의 여유로운 공간이 될 터인데

    언제까지나
    나의 빈터가 되어주는 그대
    그대가 정말 고맙습니다

    • 언니~~~
      반가워요~ 와라락 부비부비하공~ ㅎ
      ★12월입니다★
      점점추워지네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게 한달보내세요^_^ 18년 12월 06일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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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아우야 부비부비 ~~~
      늘 잊지않고 이래 방문해줘서 고맙다
      울아우님도 12월마무리 잘하고
      건강 단디 챙기라 사랑해~~~ 18년 12월 06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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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 공감6

    어제는 작은 아들하고 며눌하고
    남이섬에 단풍구경 갔었는데
    단풍잎이 다 떨어지고 없드라구요
    아쉬운맘은 들었지만 오랜만에
    휠링하고왔네요 ㅎㅎㅎ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1월 19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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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초님아
      멋져부러~~~~~~~~~~~~~~~ㅎㅎ 18년 11월 19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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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제시카님 고마버요 ㅎㅎㅎ 18년 11월 19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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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

  • 공감8

    남양주시 금곡동에 자리잡은 홍유 유릉 에
    단풍이 아주 곱게 물들었답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1월 13일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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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0일

  • 가을 오솔길에서
    香氣 이정순

    한적한 오솔길에 가랑잎 구르는 소리
    귓전에 머물러 떠나지 않고 마음 밭에
    쉬어 가려나 봅니다

    해님도 어느새 구름 뒤로 살며시 얼굴
    가리고 적막한 오솔길에 다람쥐만
    도토리 물고 기웃거리다 숨어버린다

    바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곱게 물든 잎 사이로 끼어들어 고운 잎
    떨구어 놓고 어디로 가는구나

    길가 벤치 하나 만추의 낙엽만 쌓이고
    천상의 낙엽편지지 갈 길을 잃어
    쓸쓸함은 더해가고 숨어버린 해님도
    이제는 저만치 떠났는지 보이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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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0일

  • 새로미 세이클럽 방송국 대화창에서~ 저장한글뜰때 삭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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