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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 06월 18일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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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8일

  • II유민II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것 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 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때
    모든 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이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가슴으로

    사랑하고 사랑 받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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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 II유민II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存在라 해도
    서로의 生角 속에

    좋은 사람으로 記憶되길
    바라는 □r음은
    누구나 한결 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因緣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懇切히 바라는 □r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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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망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 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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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6일

  • II유민II 내 마음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냥 그런 날 있잖아
    막연하게 두려워질 때라고 할까..

    남들보다 조금 늦는다고 느껴지때..
    무엇이라도 시작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때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싶어

    그럴때면 내 옆을 지켜주며 나와 발걸음 맞춰주는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

    내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고마운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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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4일

  • II유민II 살다가 힘든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탓하지 말거라.
    이미 생긴 일이거늘 어찌하겠느냐?

    살다가 울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원망 말고 실컷 울어보렴
    울고 나면 속이라도 시원하지 않겠니

    살다가 이별할 일이 생기거든
    너무 슬퍼하지 말아라.
    인연은 만났다가 헤어지기도 하는 것이란다.

    살다가 사랑할 일이 생기거든
    밀고 당기는 시간을 줄이거라.
    사랑의 실타래가 항상 질기지 않으니
    적당히 밀고 당기려무나

    살다가 행복한 일이 생기거든
    너무 잡으려 애쓰지 말거라.
    무엇이든 잡으려 하면 달아나고
    꽉 쥐고 있는다고 내 것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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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3일

  • 공감3

    제가 살고있는 남양주에 시청앞 트리 너무 이뻐요^^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21년 12월 03일 19: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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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응모작

2021년 12월 02일

  • II유민II 12월이라는 종착역
    정신 없이 달려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맑은 눈동자를
    1년이라는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놓았다.
    생각할 틈도 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 없이
    정신 없이
    또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남겨 버린다.
    지치지도 않고 주춤거리지도 않고
    시간은 또 흘러 마음에 담은 일기장을
    한 쪽 두 쪽 펼쳐 보게 한다.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인생을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 것을 기록하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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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 II유민II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됩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존 러스킨"은 마음의 힘에서 아름다움이 태어나고
    사랑에서 연민이 태어난다고 했고

    “스피노자"는 평화란 싸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힘으로부터 생긴다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이
    삶을 아름답게 하고 평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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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9일

  • II유민II 일생동안
    단 한번
    단 한사람만 사랑해도 좋으리라..

    때뭍지 않은 마음으로
    욕심없이 순수하게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의 마음이
    얼음보다 더 차다하여도
    불보다 더 뜨거운
    나의 심장으로 녹여가며 사랑하리라.

    그대를 평생토록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를 꼭안아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산처럼
    그대를 지켜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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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6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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