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님의 프로필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 22년 06월 18일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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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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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냥 행복할줄 알았는데
    아프고 눈물만 납니다
    서로 사랑해서 웃음만 날줄 알았는데
    당신 이기심에 가슴이 베이고
    당신 오만함에 살점이 다 뜯겨져 버렸습니다
    사랑이라 하지 않았던가요
    당신만 믿고, 당신말만 믿고
    맨발로 무작정 따라 나섰는데
    가슴에 구멍이 뚫려 서글픔이 지나 다닙니다
    이렇게 아픈가요 사랑하면...
    사랑하면 이렇게 가슴이 시리고 아픈가요
    나의 모든것 다 짜내어 갔는데도
    그런데도 부족하고 작던가요?
    이렇게 아픈 사랑이었다면
    눈알을 도려내고 , 마음을 도려내어
    혼자의 그리움으로 살걸 그랬읍니다
    사랑,
    사랑 그거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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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0일

  • 이쁜 물망초친구 생일 진심으로 추카드려요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게 오래오래.................

    • 친구 고마워용 ㅎㅎ
      늘 건강하구요 행복하자요^^ 22년 12월 21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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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9일

  • 친구야 생일 축하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살자 ㅎㅎ

    • 내친구 명리야 고맙다 ㅎㅎ
      우리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22년 12월 21일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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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8일

  • 물망초님 늦었지만 생일축하합니다...

    • 제니님 잘 지내시죠
      늘 이렇게 관심 사랑 감사드려요
      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22년 12월 18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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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6일

  • 축하해요 ^^

    • 별빛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22년 12월 17일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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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6일

  •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о³°``*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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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30일



  • ※ 세이 대화창 대화 내용 남는 현상 문제 해결 방법 ※

    새로운 인터넷 창을 띄우고

    도구- 인터넷 옵션- 내용 메뉴- 자동 완성의 설정- 자동 설정의 체크 되어 있는 모두를 없애고- 확인 누르시고- 양식 및 검색 체크- 자동 완성 기록 삭제- 모두 체크를 한 뒤 삭제 확인 누르시고 - 재부팅

    • 아이고 오늘 봅니다 진즉에 봤어야는데 ㅎㅎㅎ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2년 12월 10일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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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2일

  • 맹인의 등불...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
    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
    맹인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제게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요.
    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남에게 "양보"하라고 가르친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절대 남에게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를 잡지 못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발췌 -

    • 비록 사이버지만 우리 서로를 배려하면서
      살아가자요..... 22년 10월 02일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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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적을 떠나서 맹인의 마음은 자신의 부족함을 그복하고 남을 배려하는
      요즘 이해가 불가한 아름다움이네요.
      좋은 글입니다. 22년 10월 02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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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1일

  • II유민II 서로 그리워하며 사랑하며,,

    사랑이란 혼자서 하면
    상처가 되고 몸이 상합니다.
    서로 그리워하며 사랑을 하면
    마음에 서로 힘이 되여
    어떤 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서로 그리워하면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입니다.
    몸도 하나 마음도 하나입니다.

    사랑이 뜨겁게 하나가 되면
    세상은 모두가 행복뿐일 것입니다.
    어찌 전쟁이 있겠는지요?
    사랑은 모두를 하나로 만듭니다.

    그대가 나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만큼 나도 그대보다 더
    그대를 사랑하며 그립습니다.
    서로 그리워하며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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