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님의 프로필

★ 인생 향기 ★ 묵향처럼...... 난향처럼...... 깊이베인 인생향기 화려한 젊음은 사라 졌어도 가슴속 깊이 새긴 삶의 향기..... .. 17년 09월 25일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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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사랑
    물망초님!

    즐거운 추석명절 잘 보내셨나요.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는지요..
    한가위 고향의 정취와
    가족,친지분들의 정을 통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하루 보름달 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나날 푸른 창공이 높아 보이고
    마음이 한없이 깊어만 가고 사색으로 이끌어 주는
    풍요의 계절, 건강유의 하시고 항상 행운이 함께 하는
    즐거운 10월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목소리가 고운 그대를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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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사랑


    ★사랑해서...미안해★

    나보다 더 예쁠것 같을 당신을
    당신보다 더 못난 내가
    좋아하고 사랑 해서 미안해요.

    나보다 더 많이 배우고
    나보다 더 아는것도 많을런지
    나보다 더 근사한 당신을

    당신보다 더 모자란지
    당신보다 더 못낫을 내가
    당신을 사랑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어쩌면 좋아요.
    예쁜 여자와 못난 여자가 되섞여 살듯이
    잘 난 사람과 못난 사람이
    뒤섞여 사는게 이 세상이니
    네가 하필이면 그 속에 산다는겁니다.

    그래서 말인데
    난 당신을 사랑한게
    죄라면 정말 정말 사랑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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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가 그랬다.


    구십구 번을 참아도
    백 번째 화를 내면

    구십구 번 벼르다가
    화를 낸 것이 되어 버린다고

    그래 맞다.

    꼬인것
    엉킨것
    화난것
    슬픈것
    억울한것
    세상 모든 것들...

    그때그때 풀면서 살아야 한다.

    ㅡ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중에서 ㅡ


    언니 좋은아침입니다
    까꽁~ 와라락 부비부비~~에요
    잘 지내고 계시죠?
    9월마무리잘하시공,,행복한주말 열어 가세요..!!

    • 울이쁜 정인아우님 반가워용
      잘 지내는거재?
      늘 고맙고 사랑해~~~~~~~~~~~~~~ 10월 01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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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사랑


    no1



    당신이 너무 좋아요^^*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
    이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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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https://www.youtube.com/embed/QmueSOZyS6s
    비키니걸 영상음악

    no2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사랑스런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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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비록 한번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보이지 않는곳에서 인연을 맺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게하는 친구님~
    사랑한다고 표현해도 용소 하겠지요?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고 행복한 마음의 연휴 즐기시길 기원해요~

    • 사랑하는 친구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09월 26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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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님.. 즐거운 추석 맞이 하세요.
    추석선물 마음으로 보냅니다,ㅎㅎ

    • 어머낭 이쁜 달사랑님 다녀거셨군요 ㅎㅎ
      늘 곁에 있어주어서감사하고
      사랑합니다~~~ 09월 26일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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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사랑

    no1


    그렇게 당신을 원하고 사랑합니다.

    한용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 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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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no2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까지 만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않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나 당신만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나 그렇게 당신을 절실히 원하며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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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사랑

    .♣ 당신은 나의 빛이 였습니다.♣

    님 을 사랑 할때는
    의 천국이면

    님을 떠난 사랑은
    나의 지옥 이였으면
    주어도 주어도 다받지
    못한 님의사랑

    한줄기 빛이였고
    천국 이였습니다.

    그사랑 받을때는
    천국이였고
    내마음 떠날때는
    어두운 지옥이였습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내 슬픈 눈망울은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허기진 내마음은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진 천국이면
    때론 천국과지옥으로
    빛 과그림자로

    빛되라 일러주면
    아낌없이 지켜주시는
    빛속에그림자

    님 의 삶은 천국 이였고
    나 의 삶은 지옥 이였지만

    예쁜 그대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빛 과그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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