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탱자님의 프로필

'라이브바람' 06월 28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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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소중한사람님께서 별명을 럭키(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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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II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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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돌투

    봄 햇살과 푸르름이 더해지는 요즘
    온 세상에 새 희망이 시작 되듯이
    우리의 일상도 예전의 모습 그대로
    하루빨리 돌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기온차가 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기 를 바랍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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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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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순수강산1 -인생 사주-
    수많은 별빛 타고 업의 줄기따라
    아기 영혼들이 모태의 품속에 내려앉는다

    아기들이 눈을 떤다 여기가 어디일까
    남루한 집이다
    여기가 어디일까 화려한 집이다

    태어나고 싶어 이 집에 태어났는가
    태어나게 했으니 사는 거다

    왜 이리 안될까 안될 때는 죽도록 안되고
    왜 이리 잘 될까 하는대로 되고
    그러다 그냥 그럴 때는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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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세차게 바람이 분다 소낙비가 휘몰아 친다
    눈물이 난다 쓰러질 것 같다
    꺽이는 나무는 꺽이고 눈물이 나 쓰러질 사람들은
    쓰러져 떠내려가고 땅에 묻힌다

    숱한 굴곡의 세월에
    어느덧 흰머리 날리고 죽고싶어 죽냐 더 살고싶은데도
    육신은 묻히고 영혼은 저 별빛을 향해 하늘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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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돌투 오늘은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입니다.
    곡우는 봄비가 백곡을 윤택하게 한다는 뜻이라고 하죠?
    절기상으론 벌써 봄의 끝자락이지만
    봄은 지금이 한창입니다.

    아름다운 봄날을,,
    아쉬움 없도록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나무에 초록물이 가득 오르듯이
    이웃님의 하루에도
    좋은 기운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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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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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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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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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가장 해피i∴★
       ★ 행복하세요~★
      ★∴더많Oi 많Oi∴ ★
     ★∴∴사랑하세요~∴∴★
    ★★★★★칼 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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