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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바람' 06월 28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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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II유민II 사랑은°○


    사랑은 물질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빛이 들도록
    사랑은 웃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이익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기쁨이 채워지도록
    사랑은 배려하는 겁니다.


    사랑은 불편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편안함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이 기댈 수 있도록
    사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웃음 약이고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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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돌투

    5월은 사랑과 감사에 푹~ 빠져 사는
    한달인것 같습니다.
    애정을 듬뿍 담은 "사랑합니다"
    진심을 담아 나누는 "고맙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사랑듬뿍 표현해보세요~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눈빛 나누는
    행복한 5월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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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II유민II 미소를 지으며
    그대를 보고 있네요

    내 마지막
    사랑이 그대였기에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생각에

    그대의 하루가
    행복하기를 바라보지만...

    날 보며
    미소 짓던 그대

    이제는
    사진으로만 보네요

    사진 속의 그대를
    한 참 동안 보고 있으면

    미소 지으며
    꿈속에서라도
    나를 찾아올 것 만 같은 생각에

    내 마음은
    부풀어 오른 보름달처럼
    핑크빛 풍선이지만 그대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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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돌투

    4월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비 온뒤 예쁜 무지개가 뜨는 것처럼
    이웃님의 마음에도 예쁜 무지개가
    떴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시작될 5월엔
    더욱 희망적인 소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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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초록의 싱그러움 같은 반가운 안부
    전화를 받았다.

    겨울의 칙칙함을 벗어버리고

    춘삼월의 화사한 꽃을 피워보자는
    그런 내용이었다.

    늘 함께 했던 사람을 먼저 챙기지
    못해 미안했다.

    누군가를 잊지 않고 전화를 한다는
    것은 서로 보고 싶다는 것

    그래서 3월의 봄비는 꽃 냄새든
    사람 냄새든
    한층 더 향기롭게 하나 보다.

    봄비 내리는 오늘 창밖을 보며
    차 한 잔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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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뽕필싱어 반가워요 ㅎㅎㅎ 새벽잠 못이루고 슬그머니 다녀갑니다 ㅎㅎㅎㅎ 아름다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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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ㆀ♡ㆀ┓┏ㆀ♡ㆀ┓┏ㆀ♡ㆀ┓┏ㆀ♡ㆀ┓
    ┃웃음과┃┃행복이┃가득한┃목요일┃┃되시길┃
    ┗ㆀ♡ㆀ┛┗ㆀ♡ㆀ┛┗ㆀ♡ㆀ┛┗ㆀ♡ㆀ┛

    ↘━━━━━━━━━━━━━━━━━━↙
    ┃ ○ij쁜ㆅΓ루 /\ŀ己δ으로 ㉠r득한 ㆅΓ루 되/\ij요.┃
    ↗━━━━━━‥ ♡칼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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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돌투

    아침은 쌀쌀하고 낮은 더워
    일교차가 매우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황사가 있다니
    마스크는 필수라 생각합니다.

    4월의 마지막 수요일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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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II유민II 잠시 만나 식사하고 차 마시고
    별 특별한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도
    맘이 참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우리는 어떤 인연이길래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이 시간들을
    함께 하며 울고 웃었을까요.

    너무 맘이 잘 맞아
    너무 대화가 잘 통해
    더욱 좋아할 수밖에 없는 우리...

    당신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는 오늘이...
    당신으로 인해 따뜻할 수 있는 오늘 같은 날이...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길 바랍니다.

    어떤 하루는 나 자신 때문에 울었지만...
    어떤 하루는 당신 덕분에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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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키님께서 별명을 소중한사람(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햇살이 포근하게 내리는
      4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내리쬐는 햇살이 점점 강해지는걸로 봐선
      곧~ 여름이 올것도 같아요.

      구수한 커피와 함께
      싱그런 하루를 힘차게 열어봐요..
      옆에서 응원할게요~~~~\(*^▽^*)/ 04월 25일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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