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사람님의 프로필

늘.. 한결같이..^^* 20년 05월 24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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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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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사랑과 이별이 같이 걷다..

    사랑을 훑어 놓기 위해..

    이별이 반대편에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사랑과 이별은
    처음부터 함꼐 출발하는 것인지..

    그래서..
    사랑햇던 이유가
    이별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고..

    조금 전까지..
    사랑이다가 금세 이별이 되는 것..

    고개만 돌리면
    이별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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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유민 굿모닝!..
    행복한 주말 여요로운
    아침입니다

    날씨가 추워졌어요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와
    행복한 시간 되시고

    오늘도
    아름다운 사랑 향기로
    가득 채우시는
    마음의 힐링 되시고

    환한 미소와 함께
    웃음꽃 활짝 피우세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늘 건강 유의하세요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해피주말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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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돌투

    봄이 찾아 온듯 참 포근한 오늘입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또다시 추워진다는 소식,,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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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

    06:40 답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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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유민 헤아림으로 하루를...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기에
    받아들이는 각도와 강도 역시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면 나의 작은 관심이나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헤아림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를 세워주고 편하게 해주기 위해
    여러모로 형편을 살펴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헤아림이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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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지난주 매서운 한파로 많이 힘들었는데
    어제내린 눈으로 도로 사정이 좋지않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차츰 풀리고 있어 다행이긴하지만
    건강 잃지않게 항상 따뜻하게 챙기시어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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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유민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 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안으며
    나즈막히 그대 이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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