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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바람' 06월 28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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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돌투

    노란 개나리가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봄햇살과
    환한 미소로 우리를 반기는 봄꽃들의
    인사가 있어 행복한 봄날입니다.
    봄날의 기쁨을 많이 많이 누리시기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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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차분해지는 법

    ①。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②。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③。울고 싶으면 소리 내서 실컷 울자.
    ④。숨을 깊고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자.
    ⑤。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⑥。하고 싶은 말은 하자.
    ⑦。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⑧。나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⑨。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⑩。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⑪。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⑫。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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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단발머리 소녀가
    웃으며 건네준
    한 장의 꽃봉투
    새봄의 봉투를 열면

    그애의 눈빛처럼
    가슴으로 쏟아져오는
    소망의 씨앗들
    가을에 만날
    한송의 꽃과의 약속을 위해

    따뜻한 두 손으로
    흙을 만지는 3월
    나는 누군가를 흔드는
    새벽 바람이고 싶다

    시들지 않는 언어를
    그의 가슴에 꽂는
    연두색 바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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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돌투

    벚꽃잎이 휘날리고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금요일입니다.
    마음이 무거운 일들 잠시 내려놓고
    주위 풍경을 즐기기 딱 좋은 날씨죠?
    커피 한잔 하시면서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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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와 나의 인연

    당신과 나의 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안개꽃 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마주 보고만 있는
    그런 만남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함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 만남...

    조용한 미소로 단지 웃어만 주는 그런 만남...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좋기만 한
    그런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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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돌투

    춘곤증으로 꾸벅꾸벅 졸음이 오는 시기~
    나른한 봄날,,
    마음껏 게으름 피우고 싶어지는 수요일!
    따뜻한 봄햇살을 핑계 삼아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잠깐의 휴식이 더욱 힘나게 해줄꺼에요.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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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II유민II 그해 봄은 더디게 왔다
    나는 지쳐 쓰러져 있었고
    병든 몸을 끌고 내다보는 창 밖으로
    개나리꽃이 느릿느릿 피었다

    생각해 보면
    꽃 피는 걸 바라보며 십 년 이십 년
    그렇게 흐른 세월만 같다

    봄비가 내리다 그치고 춘분이 지나고
    들불에 그을린 논둑 위로
    건조한 바람이 며칠씩 머물다 가고
    삼월이 가고 사월이 와도
    봄은 쉬이 오지 않았다

    돌아갈 길은 점점 아득하고
    꽆 피는 걸 기다리며 나는 지쳐 있었다
    나이 사십의 그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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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돌투

    완연해진 봄날 파룻한 봄 내음이 가득한 4월,,
    화사하게 피어 나는 봄꽃들 처럼
    언제나 환한미소 지울수 있는 삶이기를 바랍니다.

    나른하고 무기력해지기 쉬운 봄날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도 즐기면서
    계절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기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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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습관처럼 ♡

    습관처럼..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니
    상대방도 멋쩍은 듯 가볍게 웃어 주고..

    습관처럼..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니
    별일 아닌 일도 감사하게 됩니다.

    습관처럼..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왠지 모를 설렘과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들고

    습관처럼..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니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오늘이 참으로 고맙지요.

    습관처럼..
    “힘내세요”라는 말이 보약처럼 들리는 요즘..

    습관처럼 하는 따뜻한 말들이
    내 삶의 비타민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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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철화업은소중님께서 별명을 소중한사람(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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