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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바람' 06월 28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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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돌투

    싱싱한 에너지를 가득 뿜어내는 예쁜 봄날!!
    이웃님께 봄날의 싱싱한 에너지가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새로운 기운을 가득 채우셔서
    이번주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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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과 이별


    흐렸다. 맑았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했던가
    행복인가 하면 우울해지고
    슬퍼지고 아파하고,

    사람들은 언제나
    다람쥐 쳇바퀴 돌듯 순응하며 산다
    행복보다 아픔이 많다는 걸 알기까지
    숱한 고통이 따르지만,

    그래도 감내하며
    사랑 하나에 매달려 착각 속에 살고
    그런 사랑 못 해본 사람 있을까
    미치지 않고는 못 한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
    어떤 이유로든 이별이 뒤따르고
    사랑과 이별은 평행선을 달리는
    철길과 같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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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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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순수강산1 -봄향에 -

    봄향에 취해
    석잔을 기울이니

    개나리 진달래 꽃춤을 추고
    새들은 맘껏 노래하네

    바람결에 꽃눈들이 휘날리고
    아리따운 여인들 옷을 벗네

    속살에 앉은 마음 나비되어
    허공을 날아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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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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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무인도역소중님께서 별명을 소중한사람(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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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사람님께서 별명을 무인도역소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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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벌써 한낮에는 여름 날씨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네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끝나가는 봄의 계절 만끽하시며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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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영비 오 이제 들어가기 되네요~
    시간 나면 라이브 들으로 갈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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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돌투

    4월도 중반입니다.
    예쁜 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소박한 바램이라면,,
    그저 건강하고 무탈함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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