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사람님의 프로필

늘.. 한결같이..^^* 20년 05월 24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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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돌투

    따뜻한 햇살이 가득하고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마음도 녹아내려 말랑말랑
    부드러워지는 듯 합니다.
    살랑살랑 마음을 자꾸 흔들어놓는 봄!
    기분좋은 간지러움 즐기시며
    행복한 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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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내가 행복한 이유 ★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아가더라

    가끔은 입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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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돌투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잠에서 깨어
    활동을 시작한다는 경칩입니다.
    꽃샘추위로 제법 쌀쌀했던 날씨도
    경칩을 맞아 많이 포근해졌네요..
    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만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 거예요..
    오늘과, 주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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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돌투

    3월이왔어요...
    봄이오고 꽃도 피는데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는 여전합니다.
    평범한 일상은 언제쯤 올런지,,ㅉ~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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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은 사람이 좋아
    자꾸만 피는가
    사람은 꽃이 좋아
    사랑을 하네

    내 나이를 묻지 마라
    꽃은 나이가 없고
    사랑은 늙음을 모르지

    그러나
    꽃의 아픔을 모른다면
    사랑의 슬픔을 모른다면
    쓸데없이 먹은 나이가
    진정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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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돌투

    오늘은 정월 대보름,,
    일년 중에 달이 가장 밝고 크게 빛나는 날이니
    소원을 빌어보세요..
    코로나19로 더이상 피해입는 사람이없도록
    정월 대보름달 기운을 받으셔서
    항상 건강과 더불어 행복 하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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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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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돌투

    설 연휴까지 있어서 더욱 짧았던 2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네잎 클로버의 행운을 찾기보다는
    세잎 클로버의 작은 행복을 느끼는
    그런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소한 행복에서 큰 만족을 얻는 시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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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이 좋은 이유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낯선 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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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돌투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살살~ 녹아내리는 겨울기운들에
    마음에도 꼬물꼬물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
    남은 2월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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