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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흩어지던 꽃잎들 비에 흔들린 꽃잎들 돌아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언젠가 도착할 길.. 살아감이 그런거 아닐까.. 04월 13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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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

2020년 11월 09일

  • 오랜시간 공들여 도전해온.
    드디어 결실을 얻었다.
    무척 기쁘고 무척 행복하다..
    끝이없는 도전에 지쳐갈 무렵
    나를 인도해준 기쁜소식이
    오늘도 새로운 도전을 하게 한다.
    아직 2차가 남았지만
    열심히 해보자!!
    포기란 배추숫자표기할때 쓰는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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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5일

  •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것은
    아마도 나를 혹독히 다듬어서
    내 소원을 이루게 되는것이 아닐까.

    옆돌아볼 시간이 없을만큼 바쁘다가도
    날짜가 변하고 계절이 지나가는것은
    버스가 떠난뒤 손들어보이는것처럼
    많은 아쉬움과 미련을 남기는것이다.

    세상일이 뜻대로 되지않더라도
    천천히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하여 가다보면
    다시. 나는 나의 트랙위를 달리고 있을것이다.
    조그만 나이를 먹다보니
    나보다 연배이신 분들의 말씀이
    이해가되고 나도 그나이가 되면
    내나이에 그들에게 그렇게 말하겟지.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사랑한다 닉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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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2일

  • 가을하늘
    높고
    맑고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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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2일

  • 닉스군  절처봉생 [絶處逢生]

    -절대 절명의 판국에서 요행히 살 길이 생김
    (네이버 지식백과 옮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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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5일

  • 닉스군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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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1일

  • 닉스군  신기하게 아름다운 어여쁜 너는
    올해도 여전히 왔구나..

    반갑다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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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7일

  • 닉스군  새로운 도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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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2020.09.07.PM 21:00 정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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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1일

  • 닉스군  .- 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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