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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흩어지던 꽃잎들 비에 흔들린 꽃잎들 돌아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언젠가 도착할 길.. 살아감이 그런거 아닐까.. 04월 13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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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닉스군  [ 謀事在人 成事在天 ]

    모사재인 성사재천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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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은
    당사자가 아니면 절대로 알수없다.
    그리고 짐작하지 말아야한다.

    선을 넘는 행동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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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닉스군  [ 謀事在人 成事在天 ]

    모사재인 성사재천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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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닉스군  뭘 또 그케.... 찌질하게...ㅎ
    • 기억력의 한계다;;; 02월 10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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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 .쌓여가던 정나미가 뚝 떨어진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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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닉스군  ☆ .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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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그대가 내 맘에 들어와 어두운 그늘을 지우고
    당신의 빛나는 미소가 나를 채우네

    그리고 난 너의 곁에 항상
    따듯한 벽난로에 모닥불을 피우고
    그리고 넌 내 곁에 언제나
    어둠을 밝혀주는 불꽃으로 남으리
    • 제이민 - 후 - 02월 01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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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닉스군  - 쌓여가던 정나미가 뚝 떨어진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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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닉스군  = 응 원 =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내 발걸음을 축복하고 기원하며
    내가 서있는 자리에서
    내가 하고있는 일과
    나의 안부를
    나의 위안을
    나의 미래를 걱정하고 기도해주는일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

    그들의 삶속에 작은 한곳.
    기억이라는 자리에 내가 있다는것.

    그래서 보이지않아도 보는듯한 느낌.

    그것만으로 나는 감사하다..


    내가 베푼다는것에대한
    나의 의미는뭘까?

    그들이 행복한 모습 즐거운 모습이
    그걸 보는 내가 행복한것이
    그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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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닉스군  - 쉼 -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잠시 뒤돌아보는 시간.

    급히 서두르다가
    챙겨가지못한 아쉬움을 주워
    내 주머니 깊은곳에 넣어둔다

    내 체온을 옮겨
    따듯하게 다독여서
    어느새 아쉬움이 녹아
    사라진 틈에
    또다른 미련들이 자리잡는다.

    그리운 내 쉼.
    그 쉼에 나를 놓아
    잠시라도 쉬어보게 하고싶다.

    짧은 기간 쏟아내어진 열정들이
    나를 옮겨가는 순간까지
    나를 쉼에 놓는 순간까지
    나를 다독이게 하리..

    나를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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