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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흩어지던 꽃잎들 비에 흔들린 꽃잎들 돌아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언젠가 도착할 길.. 살아감이 그런거 아닐까.. 04월 13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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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닉스군  바람에 흩어지던 꽃잎들
    비에 흔들린 꽃잎들

    돌아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언젠가 도착할 길..

    살아감이 그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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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닉스군  --

    연수당**
    바다
    거울
    검은바다속진주
    내게온기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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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닉스군님께서 마음의쉼터Spring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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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이해관계가 분명한 주고 받음이라면.
    그선에서 멈춰라.
    당신이 원하는 경로대로 갈리가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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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닉스군  오는대로 가고 주는대로 받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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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플루토스는 그리스어로

    "재물" 또는 "넉넉하게 하는 자

    [출처] 재물의 신 플루토스......chajoon|작성자 chajoon

    -네이버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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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蜚鳥盡, 良弓藏, 狡?死, 走狗烹[출처] 범려 - 재물의 신(財神) - 장사의 신(商聖)|작성자 평온(네이버에서 퍼옴)
    새 사냥이 끝나면 좋은 활 감춰지고, 교활한 토끼 잡으면 사냥개는 삶아진다[출처] 범려 - 재물의 신(財神) - 장사의 신(商聖)|작성자 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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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닉스군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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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닉스군  그 때를 기억하니 너와 내가 우리란 말로
    함께 할 수 있었던 그 날의 사랑들을
    잠시 맞잡았던 두 손 차마 놀 수 없어 붙잡았던 우리라 해도
    그립고 그리워 그저 바라만 봐야 했어
    누군가 한 말 처럼 언젠가 만날 거라 그렇게 우린 헤어진 거야
    집에 오는 길을 홀로 텅 빈 방 침대에 홀로
    너와의 기억에 홀로 나 홀로 무뎌질 가슴 안고 추억 속에 살아 홀로
    방안에서 깨면 홀로 늘 있던 니가 없어 익숙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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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닉스군  - 사 과 -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용서가 되나요?

    용서할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줘야지..

    사과받을 사람이 사과를 받았다고 인정되면

    사과를 한거고 용서를 받은거에요..

    새털보다 혀끝에서 흘러나온 말보다 더 가볍게

    미안. 이라고 하면 사과가 끝난건 아니잖아요..

    양심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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