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군님의 프로필

내눈을 가린 감정들에 사로잡혀 내귀를 가린 음악들에 위안이돼.. 내입을 막은 수많은 감정들이 내귀를 내눈을 막아버린듯하다. 언제까지.. 02월 22일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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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닉스군  지금부터 합시다~ 여러분들과의 데이트 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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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님께서 ll샤인e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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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2

    해가 완전히 뜨기전.
    이즈음이 설레고 두근두근한것같다.
    새해가 되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1월 02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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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닉스군  한해동안 수고많으셧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했으니
    그대들의 아침엔 늘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나를 아는 모든이들에게 행운이 깃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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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닉스군  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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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 닉스군  멀리멀리.. 오래오래.. 내게 온.. 그대
    • 나야????♥♥♥♥ 18년 12월 29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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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주니 / ㅋㅋㅋㅋㅋㅋ E~T 18년 12월 29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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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닉스군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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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이제 그리움은 그냥 그리움으로 묻어두련다.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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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닉스군  10시 너와나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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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코끝이 찡해지는 아침.

    새어나오는 입김을 보며
    겨울은 겨울이네... 소근거려본다.

    누가 듣는것도 아닌데
    나는 소근대고 있었다.

    가끔은 겨울이 들을까봐..
    다가오는 봄이 들을까봐..
    내게 머물고있는 찬바람들이 들을까봐.
    내리고 있던 눈이 들을까봐..
    소근대고 있었나보다.

    그리움짙어지는 가을이 지나면
    찬바람이 데리고 갈줄 알았던 그리움이
    뜨거운 커피처럼 또... 찾아오더라..

    이상하리만큼. 짙게....
    • ㄷ ㅏ ~~~~~~~~~~~듣고이따아~ 18년 12월 27일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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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아펠 / 므를?????? 다 드꼬이쏘??????? 18년 12월 27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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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ㄸ ㅏ ㅈ ㅣ ㄴ ㅏ ???? 18년 12월 27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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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아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믄지몰라서 물은겨~~~~~~~ 18년 12월 27일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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