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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謀事在人 成事在天 ] 모사재인 성사재천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음. 02월 15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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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닉스군  [ 謀事在人 成事在天 ]

    모사재인 성사재천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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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닉스군  뭘 또 그케.... 찌질하게...ㅎ
    • 기억력의 한계다;;; 02월 10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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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 ☆ .쌓여가던 정나미가 뚝 떨어진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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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닉스군  ☆ .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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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그대가 내 맘에 들어와 어두운 그늘을 지우고
    당신의 빛나는 미소가 나를 채우네

    그리고 난 너의 곁에 항상
    따듯한 벽난로에 모닥불을 피우고
    그리고 넌 내 곁에 언제나
    어둠을 밝혀주는 불꽃으로 남으리
    • 제이민 - 후 - 02월 01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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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닉스군  - 쌓여가던 정나미가 뚝 떨어진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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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닉스군  = 응 원 =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내 발걸음을 축복하고 기원하며
    내가 서있는 자리에서
    내가 하고있는 일과
    나의 안부를
    나의 위안을
    나의 미래를 걱정하고 기도해주는일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

    그들의 삶속에 작은 한곳.
    기억이라는 자리에 내가 있다는것.

    그래서 보이지않아도 보는듯한 느낌.

    그것만으로 나는 감사하다..


    내가 베푼다는것에대한
    나의 의미는뭘까?

    그들이 행복한 모습 즐거운 모습이
    그걸 보는 내가 행복한것이
    그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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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닉스군  - 쉼 -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잠시 뒤돌아보는 시간.

    급히 서두르다가
    챙겨가지못한 아쉬움을 주워
    내 주머니 깊은곳에 넣어둔다

    내 체온을 옮겨
    따듯하게 다독여서
    어느새 아쉬움이 녹아
    사라진 틈에
    또다른 미련들이 자리잡는다.

    그리운 내 쉼.
    그 쉼에 나를 놓아
    잠시라도 쉬어보게 하고싶다.

    짧은 기간 쏟아내어진 열정들이
    나를 옮겨가는 순간까지
    나를 쉼에 놓는 순간까지
    나를 다독이게 하리..

    나를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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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닉스군  나를 두어라.

    스쳐가는 바람도 저물어가는 그림자도
    나에게서 나를 두어라..

    하늘이 선택하고 내가 바라보는 일이
    때론 외롭고 슬픈 나날들이 될지라도

    어두운 얼굴빛이
    슬픈 내 걸음을 지울때도
    나는. 내 선택에 후회가 없다.

    돌아서기 위해 애썻고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쳣고
    내 스스로 부정하기 위해 뒷걸음 쳣다.

    나는 그게 나인줄 알았다.
    세상슬픔에 뒹굴던 나보다
    아련하고 아리게 바라보는 눈빛을 안다.

    그 따스한 손길
    그 따듯한 속삭임.
    토닥이던 느낌..

    그것만으로도 나는 존재를 느끼고
    그 존재가 사랑하고 애정하는 나를 안다.

    나는 한걸음한걸음 자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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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스군  걷는 길.
    걸아가는 길.
    나를 사랑하는 일.
    햇볕속에 오롯이 나를 두는 일.
    그 햇살속에 나를 보는 일.
    자근자근 걷는 내 작은 발걸음에 눈맞추기.
    성큼성큼 다가오는 그림자속에 나를 두는 일.

    파란 하늘을 보는 일.
    차갑게 시린 공기를 마시는 일.
    내눈 가득 사랑을 담는 일.
    손끝에 바람이 스치는 감촉을 느끼는 일.

    나를 바라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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