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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raining. I miss you …♥ 행복합니다 ♥ \。\。\。 01월 27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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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1일




  • 평범했던 그 순간들이
    지나보니 행복인 것을

    바보같이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인 걸 왜 몰랐을까

    이 세상 위에 내가 있어야 할 곳
    나의 자린 네곁인걸

    우 당연했던 그 모든 것이
    이제 보니 기적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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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쳤던 내 마음을 어루만져준 그대
    그대를 만난 후로 모두 변해갑니다

    한숨 쉬던 내 입술은 사랑을 불러

    사랑하는 그대를 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눈빛만 봐도 위로가 되는 그런 사람 그대죠

    따스한 햇살같아 바람속에 나에게
    나에게는 목숨같은 그대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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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 지치고 힘에 늘 겨워도 한숨이 희망으로 변하는 건
    나 오직 사랑하는 그대가 곁에 있기에 맨주먹을 힘껏 쥔다

    오늘은 맘껏 나 울겠다 내일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끝없이 넘어져도 일어나 달려가련다 나의 전부 내 사랑을 위하여

    미움도 서러움도 모든 게 다 나였다
    정말 미안하다 내가 못나서 뭐 하나 잘해준 게 없다

    늘 쓰린 눈물 삼키며 나 어렵게 걸어온 길이지만
    절대 쓰러지지 않아 그 시련을 넘어서 다시 봄날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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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5일




  • 그대를 만나게 된 건
    하늘이 주신 큰 선물
    어지럽던 내 삶에
    그대가 들어온 후 웃게 됐죠

    언제나 서로만 보며
    살기를 바라고 있어
    세상에 제일 편안 품이 되어 줄게요
    내가 항상 곁에 있을게

    내 사랑 그대여 고마운 사람
    한없이 부족했던 나에게
    너무 큰 사랑을 주었죠 날 믿어주었죠
    이젠 힘들었던 날 다 잊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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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날이 바로, 바로 오늘이야
    먼 길을 홀로 걷다 너라는 여자를 만나
    그 길을 우리 둘이 같이
    걸어갔으면 해

    가끔은 나도 참 어색해서
    함께 하는 매일을 떠올리곤 해
    그럴 때면 바보처럼
    자꾸 웃음이 나와
    나와 결혼해줘
    나와 결혼해줘

    우릴 갈라놓은 짙은 밤이 쌓여가잖아
    저 은하수를 수놓은 수많은 별들만큼
    딱 그만큼 사랑할게
    내겐 너뿐이야
    내겐 너 하나야
    영원히 우리 첨 만났던 그대로
    영화만큼 화려하진 못해도
    꾸밈없이 너를 사랑해




    • 너 없이 이런 눈부신
      날이 오긴 했을까
      음 절대 없을 거라 생각해
      힘든 날들이 우릴 찾아와도
      우리 둘이 함께 맞잡은 손 꽉 잡고
      약속해 꼭
      항상 니 옆에 서 있을게

      Song by 블랑(blanc) 20년 12월 15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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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분명할 거 같아
    너만큼이나 나를 사랑해 주던
    사람은 이제 다시는 만나기 힘들 거 같아

    가끔 말도 안 되는 고집부려도 넌
    좋은 사람이었어
    헤어진 후에 그냥 하는 말이 아냐
    넌 참 좋은 사람이었어 내게

    음 니가 보고 싶거나 그런 건 아닌데
    궁금은 하네
    너는 잘 지내는지 아픈 덴 없는지
    우연처럼 한번만
    마주치기를

    니 덕분에 밝아지고
    이젠 힘들면 제법 기댈 줄 알아
    니가 내게 남겨준 게
    사랑뿐만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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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볼 수 없던 흩날리는 그대여
    이젠 내게 특별하니까
    날 알아달라 애써 지은 손짓이
    마음 가득 닿길 바라요

    음 가을 가득 언덕 위에서
    말을 거는 그대 향기 나를 이끌고
    오 흘러가는 풍경 위에 너를 그리어
    흩날리던 그댈 담아 얘기할게요

    나 그대에게 전하고픈 나의 이야기
    오직 그대만의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그대 내 손 잡고 나와 함께 걸어간다면
    어디든 나 함께 할게요

    음 다가오는 이 계절의 끝
    불어가는 선선함이 나를 이끌고
    오 머뭇하는 그대 맘에 색을 들이어
    그대 향한 굳은 마음 그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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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던 참 아름답던 우리가 그리운 밤
    소중했던 널 사랑했던 내 마음은 모두 여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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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몹시도 푸르던 날
    나는 창문을 열어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보네

    바람결에 들리는 듯한
    아련한 목소리는
    그대의 조용한 속삭임일까

    그대는 나를 기억하시나요 기억하시나요
    오늘처럼 햇빛이 아름다운 날에는
    내 마음도 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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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끝에 닿을 때면
    고생했다는 말이 듣고 싶어


    사랑은 굳은살과도 같아
    점점 더 편해질 때쯤

    서로에게 좋은 소리를 듣고
    다름을 느끼는 걸

    그렇다고 변하는 건 아냐
    감정이 두터워질 뿐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나누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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