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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바다는 흙을 채워 메울 수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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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언뜻 불어대는 시원한 바람에 오지 않을 것 같은
    가을이 오고있음을 느낀다.
    계절이 변하는 게 참 신기하다.
    더운 여름이 끝나지 않을 것 같더니.....

    오늘 부는 바람이 더 시원하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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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08월 03일

  • 시간이 빨리간다는 말이 습관처럼 되버린 요즘
    한해한해 지나고 되돌아보면 더 빠르게
    지나갔다는걸 느낄수있는듯 하다.

    시간의 속도는 자신의 나이만큼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어가는 것은 마음이 느려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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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공감16

    하나밖에 몰라서 촌스럽고
    바보같지만 그 하나때문에 행복해하는 ..."

    피곤함이 묻어나는 일주일
    바닥에 누워 비몽사몽한 하루가
    어쩌면 소소한 기쁨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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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공감14

    익숙한걸 좋아해서 변화를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편이고..
    다수의 사람들 보다는 소수를 선호하고
    소수의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는

    내향적인 모든것들이 나...."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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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건지

    이번주는 유난히 맑은 하늘을 보기 어려운듯..
    비가 시원하게 내릴듯 하면서도 오다 안오를 반복
    올땐 엄청나게 쏟아지고 금방 멈추고..
    다시 쏟아지고..갈피를 잡을수없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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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 벌써 22년도 6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 건지..
    6월 중순인데 벌써 한여름 더위에
    밖으로 나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
    이제 장마철이 지나고 나면
    무더위가 시작될 생각을 하니 벌써 숨이 막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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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공감21

    정신없는 일상에 아직 벚꽃 구경도 못했는데......
    불어대는 봄바람에 ...바닥에 흩날리고 있었다.

    온도차에 춥고 더운게 확실한 날씨.
    그래도 햇빛은 여름이 다가옴을 알려주고 있는듯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4월 17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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