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록동무님의 프로필

친구야 산으로가자 누구든 마음속에 품고있는 원초척 자연속으로 산으로가자 우린 언제나 떠날 채비를 하고.. 10년 05월 01일 14:2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1년 11월 22일






  • 동록님 생일 축하 합니다^^
    고운 시간되세요~~~ㅎㅎㅎㅎㅎ

    • 저두 늦게나마 생일 추카 드려요 11년 11월 23일 14: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1년 07월 07일

  • 풀꾼 그 찬란한 출발을 알려 드립니다
    님을 위한 공기업이 된다는 마음으로 열겟습니다
    풀꾼식품의 서막을 알립니다
    http://cafe.daum.net/vnfrns/BRBN/145
    저장

2011년 05월 17일

  • 신불산 홍류폭포 ..이젠 물소리가그리워지는계절

    저장

2011년 04월 24일

  • 동록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공감4

    언양 고흔산 .봄산행으로 좋은곳 ,,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1년 04월 24일 21: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11년 07월 14일 23: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대장님~ 멋집니다^^ 11년 11월 13일 13: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1년 03월 17일

  • ◐여유로운 마음◑-하얀새-

    당신은 세상을 살아오며
    오래 기억되는 사람들과
    잊혀지는 사람을 봅니다.

    당신은 그 모든 사람들이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랬습니다.
    시간과 세월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마음의 상처와
    이별의 고통을 동반하며
    그렇게 살다가 잊혀지는
    기억속의 기억을 봅니다.
    오늘
    조용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저장

2011년 02월 22일

  • 시산제후 .

    저장

2011년 01월 28일

  • 동록님에게 탱자 왈왈~ ㅎ

    "예"하고 "할께요"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하고 "생각 좀"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결국 선택의 문젠데...

    탱자는 "예"하고 "할께요"하며 살랍니다...(^오^)

    • 아뇨 ..전 ..아닌건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렵니다 11년 01월 28일 09: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0년 12월 02일

  • 동록아찌? 잘 지내시나?
    늘 건강해 보여 좋으네여..
    오늘 생일이시던데..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항상 행복 하시길~!!!!

    • 감사 ..항상 초희가 내친구라는걸 자랑스레 생각하고있다오 ㅎㅎ 10년 12월 02일 17: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0년 11월 17일

  • 가을햇살이 ..등뒤에서 쩨려본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