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님의 프로필

.♬ 20년 06월 10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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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7일

  • 서성 서성. 기웃 기웃. 쭈뼛 쭈뼛.
    주춤 주춤. 서먹 서먹. 뻘쭘. 어색.

    너만 떠올리면 이런 것들만 기억나서
    가끔은 내가 좀 미워질 때가 있어.

    왜 다가가지 못하는 거야.
    정말 바보같아 바보같아...

    수백번을 되뇌일 떄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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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들이 될거야.

    그때마다 난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잖아.
    생각하면 웃고있거나,울게 되거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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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생각나서
    연락하는거 아냐
    가끔씩 용기 내서
    연락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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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

    믿음
    믿음은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데
    생명수 같은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깔려 죽고, 치여 죽고,
    허리 끊어져 죽어서 거리는 온통
    주검투성이가 될 것입니다.

    - 이우성의《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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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1일


  • 오늘은 빼빼로데이..

    달콤한 빼빼로 먹으면서

    오늘 하루 달콤하게

    보내길 바래....겨울비오빠 ^_^

    • 아~~오늘이 빼빼로야? 16년 11월 11일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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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바부 ㅡ,ㅡ 16년 11월 11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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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11월엔....

    100배 더 씩씩해지기

    100배 더 부자되기

    100배 더 행복하기

    그리고 100배 더 사랑하기

    변함없는 사랑~11월도 함께 해주시길 바래 봅니다

    • 경아도 행복한 11월 16년 11월 02일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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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1일

    • 오호...고마웡 16년 10월 31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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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너무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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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 너의 음악이고 싶다..♬

    어제는 두툼한 외투를 껴입고
    밤새도록 몇 편의 글을 썼다
    추운 바람이 몇 번씩 창문을 두드리다 갔지만 너를 생각하면
    그 생각만으로도 내 마음속 톱밥 난로에 불이 지펴졌다
    톱밥이 불꽃이 되어 한 생애를 사르듯
    우리의 生도 언젠가 별들이 가져가겠지만

    그때까지 사랑이여,
    내가 불멸이 아니어서 미안하다
    그때까지 사랑이여,
    나는 불멸이 아니라 오래도록 너의 음악이다。

    ―박정대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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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 사람 있나요 / 무정

    그런 사람 있나요?

    가끔씩 딴 생각을 할때도
    그 생각을 잃어버리게 할만큼 생각나는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한 날에도
    그 사람 말 한마디에
    햇살을 품은 꽃처럼 활짝 웃을수 있는

    그 사람 때문에
    마음 속으로는 늘 가슴아파 하면서도
    마지막의 선택에 다시하번
    마음을 다잡고 확신을 가질수 있는
    그런 사람 있나요?

    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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