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바리스타님의 프로필

나...바라스타 합격해 17년 12월 19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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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6일

  • kiss알렉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2018년에 몸건강하고 운수대통 최고 건강하고 행복만땅가져오는날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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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 겨울이 오는 소리 /최 한식
    가을의 끝자락 밤하늘에
    흐르는 별빛이 천하를 밝히며
    다양한 별들이 정답게 소곤대며,
    초겨울 바람이 알려주는
    겨울이 오는 소리에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를 감추고,
    계절의 잔상으로 단풍도
    이제는 낙엽으로 변해
    찬바람에 나부끼며,
    겨울이 오는 소리에
    기가 죽어
    한잎 두잎 떨어지고 있네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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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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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5일

  • kiss알렉스님께서 오빠동생들을위한카페입니다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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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볕의 노래 / 정연복
    더워 죽겠다고
    날 너무 미워하지 말라
    솔직히 나도
    더워서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나를 피해
    그늘의 품에 들 수도 있지만
    나는 온몸이 그대로
    활활 불덩이나 마찬가지.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여
    불어와 어서 불어와
    뜨거운 이 몸을 좀 식혀다오.
    초록 이파리들의 서늘한
    나무 그늘이여 숲이여
    나도 잠시 네 안에서
    가쁜 숨을 고르게 해다오.

    **멋진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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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

  • 나팔꽃의 노래 / 정연복
    나는 풀숲에 사는
    작은 꽃
    어쩌다가 세상에 생겨나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간밤에 내린 소낙비에 놀라
    잠시 몸을 움츠렸지만
    아침햇살 더불어 몸과 마음
    활짝 펼칩니다.
    이 세상은 아름다운 곳
    나의 생도 아름다운 것
    있는 힘껏 삶의 기쁨과
    행복을 노래하며 살아갈래요.

    **즐거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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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6일

  • kiss알렉스님께서 코스모스종합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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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1일

  • 이송이 이쁘니 누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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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1일

  • 라일락 / 정연복
    목련 새들이
    쓸쓸히 땅으로 추락하고
    봄비 맞으며 우수수
    벚꽃은 꽃비로 내리는데.
    아름다운 봄은
    짧아도 너무 짧다 싶어
    가슴이 스르르
    무너져 내리는데.
    막 피어나는
    연보랏빛 라일락
    초저녁 어스름 속에
    환한 얼굴로 웃고 있네.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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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알렉스님께서 뽀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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