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비가Oo님의 프로필

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 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 등 돌려 가는 사람이여 그래 .. 17년 03월 04일 11:5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4월 06일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4월 04일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4월 01일

  • 나도 갈래 나도 갈래
    엄마 따라 나도 갈래
    엄마 혼자 외로워서 어떻게 보내요
    불쌍하신 우리 엄마 어떡하면 좋아요
    나도 갈래 나도 갈래
    엄마 따라 갈테야


    땅을 치고 하늘을 보며
    피눈물을 흘려도
    한 번 가신 우리 엄마 돌아올 줄 모르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어떡하면 좋아요


    보고싶어 보고싶어
    우리 엄마 보고싶어
    떠나가신 우리 엄마 보고싶어


    우리 엄마 보고싶어

    저장

2017년 03월 30일

  • 한번도
    마주친적 없는 그대를
    가슴이 먼저 다가가서
    안아보고 있습니다.

    가슴 한쪽을
    창문 하나없이 닫아둔채로
    촛불 하나를 밝혀두며
    조금씩 타고 있습니다.

    내몸이 불타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전에
    그대가 창문하나 열어주면
    그대위해
    어둠을 밝히는 별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사랑밖에 모르는
    촌스런 사람이지만
    그대 하나만 바라보는
    아름다운 별이 되고 싶습니다.

    이런..

    그대라면 손내밀어 잡아줄것 같습니다.

    저장
  • ♤.. 보고싶은 얼굴 하나 있습니다 ..♤

    그리움
    피어나는 봄 빛 아래
    만지고 싶은 이름 하나있습니다


    바람이 불면
    속삭임의 몸짓같아 보고 싶고


    꽃이 피면 설레여서
    만나고 싶은 사람 하나 있습니다


    이슬 맺히는
    두 눈가에 고여드는
    보고픔 하나 있습니다


    부르고 싶어도
    목 놓아 부를 수조차 없지만
    한 줌의 향기만으로도
    긴 기다림 자락 드리우는


    내 가슴에
    묻어도 묻어도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하나 있습니다


    눈을 뜨면 다가오고
    눈 감으면 가슴으로 안기는


    내 영혼에
    담아도 담아도
    채워지지 않는
    그리움이란 이름의


    보고파도 만날 수 없는
    눈물겹도록
    보고싶은 얼굴 하나있습니다

    저장

2017년 03월 26일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7년 03월 22일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