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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 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 등 돌려 가는 사람이여 그래 .. 17년 03월 04일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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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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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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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1일

  • 달콤한 사랑 말처럼
    하얀 눈이 가슴을 채우듯
    소복이 두 가슴에 내립니다

    깃을 세운 바바리 옷자락 따라
    눈이 쌓이듯 사랑도 말없이
    두 가슴에 행복으로
    감미롭게 쌓입니다

    수줍은 마음은
    주머니 속 달콤하고
    따뜻한 두 손을 통해서
    불그레한 두 볼을 바라보게 합니다

    가로등도 졸고 있는 골목길 따라
    하얀 눈 위에 사랑이 그림을 그리고
    꿈을 마시며 발자국만 남기고
    행복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눈 내리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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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같은 친구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싸우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질리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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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내마음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스런 그대
    내 가슴에 사랑의 불
    붙여준 보고싶은 그대
    그대의 가슴에 꽃을
    달아 드립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긴세월
    사랑을 잊고 살아 왔지만
    봄날의 새싹처럼
    사랑의 새싹을 움트게한 그대
    그대의 마음에
    내사랑 가득 담아 봅니다
    바람앞에 꺼저가는 작은 불
    그대의 사랑의 기름으로
    활활 타오르게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둠에 있는자들에게
    나누게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보고싶은 그대여
    그대의 아름다운 가슴에
    내 사랑 가득가득 담아
    아름다운 꽃
    영원히 피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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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당신이 힘들어 하고 있어
    세상의 좋지않은 일들이
    항상 주위에 있다고 느껴지고
    왜 자신이 존재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면
    그러는 중이라면
    당신에게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생각하는 힘이 있고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와 친구가 있고
    외로움이 느껴질 때 되돌아보며
    그릴 수 있는 과거가 있고
    많지는 않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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