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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 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 등 돌려 가는 사람이여 그래 .. 17년 03월 04일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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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8일

  • 슬플땐 말야
    너의 그림자를 봐줘
    힘내라고 하고 있어

    네가 웃을때 함께 웃고
    네가 울때 함께 울고 있는

    그림자 위에
    그림자를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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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 누가 나를 알까요 - 이선희
    누가 나를 알까요 님이 모르는 마음
    야속타 원망해도 커지는 그리움덩이
    파도에 씻긴 자리 풀잎도 시들건만
    눈물에 씻긴 자리 꽃이 되신 님이시여

    누가 나를 알까요 내가 모르는 마음
    미웁다 잊자해도 쌓이는 그리움덩이
    풍랑에 씻긴 자리 바위도 야위건만
    사랑에 씻긴 자리 꽃이 되신 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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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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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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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혹 그대를 볼 수 없더라도
    그대를 생각하고
    입가에 미소를 흘리며
    은혜 하는 마음이
    가슴 깊은 곳에 있다면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면 할수록
    한줌의 흙과
    한 방울의 이슬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고 내일을
    설레임으로 기다리기에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그대와 나 오로지 사이버
    공간에서 만의 인연이라도
    이렇게 그대를
    마음 한켠에 담아두고
    오래 오래
    기억 할 수 있는 그대이기에

    친구로서 그대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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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비가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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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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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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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Наþþу Ðау。──┒
    ‥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
    ‥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
    ‥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
    ‥ ☆。《모두 씻어버리세요....》
    ‥ ☆。《영원한 슬픔은 없는법이니... 》
    ‥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
    ‥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세요...》
    ‥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 수 있을거에요..》
    ‥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
    ‥ ☆。《아쉬움을 남기며..》
    ‥ ☆。《우리 그럴 수 있잖아요...》
    ‥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 ─◇☆。 Łøνё*уø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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