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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 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 등 돌려 가는 사람이여 그래 .. 17년 03월 04일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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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8일

  • 그리워할수록
    보고파진 당신이
    거짓말처럼 내 곁에 있는 것은
    기적 같은 사랑입니다

    늘 조급했던 마음은
    내 곁에 있는 당신만 보아도
    잔잔한 감동이
    당신의 미소처럼 다가옵니다

    숨길 수 없는 행복이
    당신의 마음을 통해서
    내 마음에 따뜻한 사랑으로
    속삭이듯 다가옵니다

    비바람 쳤던 지난 기억은
    따뜻한 햇살이 삼킬 것입니다

    볕 아래 꽃처럼 서로를 안아주는
    따뜻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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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하늘에서
    빛으로 사라지는

    아릿한
    기억 하나
    어디로 가는 걸까

    산 너머
    불 켜진 창가
    날 부르는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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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에 몸부림치는 건
    보고 싶음이야

    보고 싶음에 사무치는 건
    외로움이야

    외로움에 하소연하는 건
    슬픈 눈물이야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 건
    볼 수 없는 너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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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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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밤은
    그대가 꼭 내 곁에 있는것 같아요
    가까이 다가 갈수 없다는거 알면서
    보고 싶어하는 안타까운 마음은
    사랑을 만들고 있어요

    그대 사랑에
    빠져만 가는 마음
    밤이면 고통속에 있어요
    보고 싶다 말도 못하고
    애타게 혼자서 슬퍼 하고 있어요

    젖어만 가는 내 가슴
    보고 싶어 우는 눈물이지만
    눈물이 그대 가슴을 적실때
    그대 사랑은
    나에게 다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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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처움 처럼
    맛과 향기
    그 자리 그 곳에
    은은한 커피 한 잔

    혼자라도 좋고
    둘이라도 좋지만
    내가 그리워하는
    한 사람과 같이

    마실 수 있다면
    행복은 단순하고
    기쁨은 나누는 것이고
    사랑은 담는 거라는데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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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작은 마음 안에
    언제나 조용히 머무는 사람

    그대는
    기쁨의 미소를 지을 때나
    내 영혼이 지칠 때나
    가만히햇살 같은 사람

    볼 수 없어도
    열린 마음으로
    보듬어 주는 사람

    고운 눈빛으로
    한층 더 성숙한 아름다운 삶으로
    이끄는

    따스함을 전할 줄 아는 사람

    좁은 오솔길에서
    넓은 숲으로 인도하는
    인생의 동반자

    그대는
    내 마음 안에 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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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오는 길
    돌부리 뽑아
    돌담 만들고
    꽃잎 따다
    꽃길 만들어
    사뿐사뿐 걸음 아래
    내 가슴 아파지도록
    보듬는 사랑
    채워 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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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을 했는데도
    이별하지 않는
    느낌 때문에
    미련이 남습니다

    더 이상
    상처를 주기 싫다는
    당신의 말에
    미련이 남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떠난다는
    그 말을 믿는 내가
    미련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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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은
    가까이
    더 자세히 보고 싶어
    안경을 쓰고

    그대 그리운 나는
    가까이
    더 자세히 보고 싶어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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