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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사람아 지금 뿌우연 안경 너머로 당신의 모습만 아른거리고 내 귀에는 지금 이 시간 잠 들은 당신의 숨 소리 밖에 들리지.. 02월 10일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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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8일

    • 고마워....애기동자,,,, 18년 01월 18일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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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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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아고..나무관세음보살~~`,,,, 17년 12월 30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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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Kk시리  사는 게 힘들다고
    말 한다고 해서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 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고 하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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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4일

  • Kk시리  ─┼◈함께해주신 우리님들 감사합니다.고운시간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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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8일

  • 남이섬 누나 2박 3일 오픈시켜주고 올라왔어요 넘 힘든일이지만 ㅎ 좋은걸요...화요일엔 또 내려가요 전주로요 요즘 아예 음방 못 오는거 이해 부탁드려요 누나 ~ 그치만 낼 모래는 산행마치면 꼭 누나시간맞춰 올꺼여요 ^^
    • 그랴,,,,부지런히.벌어...,,잘마치고와.~` 17년 12월 09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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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 Kk시리  한 생을 사랑만 한다 해도 부족한 시간
    다 접고 다 안고 다 내려놓으리라
    오직 살아있음이 행복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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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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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2일

  • 면장 시리님 반갑습니다~
    • 아고...다녀가십니다,,,면장님.께서..ㅎㅎㅎㅎㅎㅎ마니방갑습니다,,,, 17년 10월 22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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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9일

  • Kk시리  빗속을 홀로 걸어요
    - 노래. 이경이-

    그대 보고픈 마음에 밤길을 걸으면
    내리는 저 빗소리 내 마음 달래주어요.

    눈 감고 그대 부르면 쓸쓸한 빗물만이
    흔들리는 내 마음 채워요 채워요

    (후렴)
    빗속에 젖은 가슴아 아... 애타는 가슴아
    오늘도 한 잔 술로 이밤 달래 보네요

    가슴에 피어나는 그대 사랑 잊지못하고
    눈물에 취해서 술에 취해서 빗속을 홀로 걸어요
    07:02 답글쓰기
    • 노랫말이 넘 멋져요^^
      언제 하번 불러주세요~ 17년 10월 22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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