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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사람아 지금 뿌우연 안경 너머로 당신의 모습만 아른거리고 내 귀에는 지금 이 시간 잠 들은 당신의 숨 소리 밖에 들리지.. 02월 10일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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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시리  그리운 내 사람아
    지금 뿌우연 안경 너머로
    당신의 모습만 아른거리고
    내 귀에는
    지금 이 시간 잠 들은
    당신의 숨 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구나
    늘 당신 그리움으로
    까아맣게 물드는 이 시간
    온통 당신 생각 뿐이구나
    지금 창 안으로
    살랑이며 들어 오는 바람이
    당신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미치도록 그리운 내 사람아
    지금 나 당신 생각 하느라
    여지 껏 잠 못 들고 있구나
    지금 나 당신 꼭 안고 잠 들고 싶다
    우리 두 사람 가슴에 사랑꽃 하나씩 품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잠들고 싶다
    어쩔그나...이넘의현실이~~`지친심신을~~`어찌해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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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시리님!!

    친구가
    되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새해복만이....받으셔요 02월 09일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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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님!! 고맙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02월 09일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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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시리  말하지 않아도 포근한 느낌이 좋은 사람
    손잡음의 행복을 깨닫게 해준 사람
    만나면 헤어지기 싫은 사람
    떨어져 있으면 그리운 사람
    그런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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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시리  지독한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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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시리  삶이란....
    강물처럼 유유히 흐르고
    바다처럼 넓고 깊은 가슴으로 살아가는 것....
    무언가 끊임없이 기다리면서
    만나고 이별하고 기쁨도 주고 슬픔도 주지만
    마지막은 죽음을 기다리는 것....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것....
    아침 이슬처럼 빛나다 사라지는게 진정삶이아니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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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시리  Kk시리 한 생을 사랑만 한다 해도 부족한 시간
    다 접고 다 안고 다 내려놓으리라
    오직 살아있음이 행복이기에 ,,,난,오늘도그길을,,,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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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별리은결 언니 ~~늦엇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은결니마,,,,,,,,다녀가는구나....고맙네....인사...늘건강해라,,,,, 01월 06일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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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 시리  사는 게 힘들다고
    말 한다고 해서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 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고 하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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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 시리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세상사살다보면...오르막길도,,잇고...내리막길도잇으니
    현실에순응하면서..사는게...인생이아니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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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30일

  • 테르 무슨일이있는진모르지만,,내려놓을건 다던져버리시고 털어버리시고
    즐겁게 방송하시는 시리님으로 다시뵙기를 기다립니다 ~~~~
    어렵지않게,편하게 가시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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