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님의 프로필

그동안,,감사햇습니다,..이젠,,다모든걸,,내려노쿠,,,그저...아무생각없이..살으렵니다,,,~~~ 08월 30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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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고마워라,,,성불하시옵고~~``....다녀가주십니다,,,,,,감사드려요`` 05월 21일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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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Kk시리  Kk시리 한 생을 사랑만 한다 해도 부족한 시간
    다 접고 다 안고 다 내려놓으리라
    오직 살아있음이 행복이기에 ,,,난,오늘도그길을,,,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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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Kk시리  기쁨을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날마다 사랑하는 이들을
    기쁨에 찬 얼굴로 활짝 웃으며
    바라보는 내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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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촌머스마 크 ㅡ 시리누님 멋져요^^ 화이링 ㅡ ㅎ
    • 잉...먼소리여..머스마님아,,,,올만이네요 05월 13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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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Kk시리  백년을 기달렸어요
    천년을 못 기달릴가요
    밤하늘의 별을 다세어도
    저넗은 바다의 거센물결도
    그대가 나를 기다리게 했어요
    천년학 처럼 그댈 바라보면서
    언제까지나 당신을 생각하네
    사랑합니다 사랑할래요
    천년학 처럼 사랑할래요
    기다립니다 기달릴래요
    천년학 처럼 기달릴래요
    2
    백년을 기달렸어요
    천년을 못 기달릴가요
    밤하늘의 별을 다세어도
    저넗은 바다의 거센물결도
    그대가 나를 기다리게 했어요
    천년학처럼 그댈 바라보면서
    언제까지나 당신을 생각하네
    사랑합니다 사랑할래요
    천년학처럼 사랑할래요
    기다립니다 기달릴래요
    천년학 처럼 기달릴래요
    천년학처럼 사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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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Kk시리  세상이 있음으로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해 돌고 있는세상이
    있음을 기억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만들어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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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Kk시리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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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Kk시리  김성민 .....내마음꾹꾹

    나 같은건 잊어달라며
    당신은 떠나갔지만
    그날 이후로 그날 이후로
    가슴이 뻥뚫린 나야
    돌아오라고 돌아와달라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벨소리만 울리다 끊었네
    원수같은 번호만 누르고
    내 마음 꾹꾹누르고
    나 같은건 잊어달라며
    당신은 떠나갔지만
    그날 이후로 그날 이후로
    가슴이 뻥뚫린 나야
    돌아오라고 돌아와달라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벨소리만 울리다 끊었네
    원수같은 번호만 누르고
    내 마음 꾹꾹누르고
    내 마음 꾹꾹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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