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향기님의 프로필

개인사정으로인해조용히음악만24시간 나갈수도잇어용ㅡㅡ건강하시고행복하세용ㅡㅡ 01월 25일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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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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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태하자고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풀어질 수 있는 게 사람이다、

    오늘을 대충 보내고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뤄두고
    하긴 해야 하는데 귀찮으니까
    술 한잔 먹고 잊어버리고..

    시간은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또한 가장 잘못 쓰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절대 시간을 방목하지 말라、

    ...............................〃이기는 습관 중〃

    3월엔 더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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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가슴에 부는 바람
    藝香 도지현

    한동안 잠잠하더니
    이제 수시로 드나든다
    어느 땐 떡 하니 자리 잡고
    그 자리에서 흔들어 댄다

    그렇지 않아도
    지축이 흔들리며 가눌 수 없는 몸
    은사시나무 떨듯 떨어야 하는데

    외로움에, 그리움에
    이젠 뼈 마디마디가 시린데
    그런데도 가슴은 젖는다

    어쩔 수 없는 세월은 가도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마음
    지워낼 수 없는 그림자 하나
    오늘도 은사시나무는 떨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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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이 작은 가슴속에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세월을 되돌아 보니
    이세상 모든 것 다 가졌어도
    가진것 하나 없으니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오늘 하루 행복 하거나 불행 했다고 하여
    내일의 이름으로 기대설 행복도 불행도
    나의 몫이 아니라고 하네...

    아름다운 꽃들 또한 시들기 전에
    떨어질수 있으니 이 한몸
    시들기 전에 떨어 진다고 하여 서럽게
    울지 말라고 하네...

    모든것들은 파리하게 시들게 되나니
    세상에 영원함은 없으니
    모든걸 소유하지 말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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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승자의 길! ♡,о³°```´·,..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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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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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떠난다는 것은 / 藝香 도지현

    떠난다는 것은
    온전히 나를 두고
    그대를 오롯이 품고 가는 일이더라

    가는 발자국마다
    핏빛 눈물이 웅덩이가 되어
    온몸을, 가슴을 적시는데

    사랑이, 그리움이
    알알이 가슴에 추억으로 박혀
    가슴벽을 찌르는 가시가 되더라

    그러하더라도
    떠남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는 것
    그런 희망하나 있었기에
    핏빛 눈물의 강을 건너
    긴 세월을 기다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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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기다리는 이유 ...藝香 도지현

    이젠 거둘 때도 되었건만
    거두지 못하는 건
    아직 내 가슴속에
    살아 꿈틀거리기 때문이다

    왜냐고 묻는다면
    무어라고 대답할 말은 없지만
    내 사유 속에 맴돌고 있는
    올 것이란 예감이 있기에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는 있지만
    자꾸만 부정하고 싶어 지는 건
    아직 남은 미련, 큰 자릴 차지해

    해가 지고 밤이 되어
    다시 새 아침을 맞이 해도
    신념은 부동으로 머물고
    또 기다리는 자세로 돌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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