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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앤드유5o6o nsc01.saycast.com:8028 ▩ 08월 22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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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체리쉬  
    -『 The Way you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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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가슴에 소중한 사람 하나 묻어 두고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보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랴

    손끝에 온통 간절한 기다림의 손짓 같은
    펄럭임과 가냘프게 떨리는 입술로
    누군가를 애타게 불러보고
    스스럼없이 기억해 낸다는 것이
    또 얼마나 눈물겨운 일이든가

    모질게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 쥐어지는

    아침햇살 같은 소중함 하나 있어
    잠시잠깐 떠올려볼 수 있다면
    살아있음 하나로도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리라

    • 소중히 가슴에 넣어둔 것은 허물어 내지 말자
      설령 그것이 가슴을 찌르고 눈시울 적시어도
      행여 세월의 흐름보다 먼저 덜어 내지는 말자

      언젠가 비바람 몰아쳐와
      간절히 간직해온 것에 대한 죄를
      속절없이 물을지라도

      그 이유가 내게는 행복이었음을 말할 수 있다면
      우리들 삶이 정녕 허무하지 않은 까닭이다. 01월 09일 11: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이 준호 作 01월 09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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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마음이 마음을 안다


    남을 미워하면

    저쪽이 미워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미워진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미운 생각을 지니고 살아가면
    그 피해자는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하루하루를 그렇게 살아가면
    내 삶 자체가 얼룩지고 만다.


    인간관계를 통해 우리는
    삶을 배우고 나 자신을 닦는다.
    회심(回心), 곧 마음을 돌이키는 일로써
    내 삶의 의미를 심화시켜야 한다.


    맺힌 것은 언젠가 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번 생에 풀리지 않으면
    언제까지 지속할지 알 수 없다.


    미워하는 것도 내 마음이고
    좋아하는 것도 내 마음에 달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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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체리쉬  
    선악의 행위에는 반드시 그 과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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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iginal 06월 01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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