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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앤드유5o6o nsc01.saycast.com:8028 ▩ 08월 22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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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얼었던..땅...얼었던..공기가...녹아 든다..

    차가운 내 맘에도...봄이 기웃 거린다...

    봄....널 ..반가히 ..받아들인다..

    내 가슴에 파고들어와 주렴....

    겨울 내..가슴에 얼었던 씨앗 하나..

    마음에 자리잡아..

    싹을 키우고...꽃을 피울 준비를 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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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체리쉬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 "

    Let no one ever come to you without leaving better and happ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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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그렸습니다..

    당신에..얼굴...당신에 마음...

    그 모습을 늘 바라보면서...

    자꾸 내가 그린 모습과 틀린 당신을 보며..

    난 속상해 하고..집착을 부렸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 보니..

    내가 그려낸 그 모습에 ..당신 모습이 가리워져 있더군요...

    당신을 있는 그대로 본것이 아니라..

    난 나에 눈대로...내 맘대로...당신을 봐 버리고 만것이네요...


    힘들었겠네요...

    미안합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 였나 봅니다..

    진정 사랑이엇다면...

    당신에 모든것을 인정 할줄 알았어야 햇습니다..

    .......................................... <시간이 흐른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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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김첼  
    "Don't get 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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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눈물겨운 너에게 -

    나는 이제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씩만 그리워하기로 했습니다.
    한꺼번에 사랑하다 그 사랑이 다해 버리기보다,
    한꺼번에 그리워하다
    그 그리움이 다해 버리기보다,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씩만 그리워해
    오래도록 그대를 내 안에 두고 싶습니다
    아껴가며 읽는 책, 아껴가며 듣는 음악처럼
    조금씩만 그대를 끄집어 내기로 했습니다.
    내 유일한 희망이자 기쁨인 그대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이 없어지고 지워지지만
    그대 이름만은 내 가슴속에
    오래오래 영원히 남아 있길
    간절히 원하기에...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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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 해맑은 웃음

    한마디 한마디의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랜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은
    웃는 얼굴로 잘 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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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어두....

    사람에 마음을 거짓으로 품으려 하지 말자...

    숱한 역경과..어려움에 힘든 세상일지라도...

    거짓으로 누군가를 품는다면...

    상대또한 똑같이 나를 거짓된 맘으로 품을 것이다...

    늘 생각한다...

    이생을 다 하는 그날...

    얼마나 아픈 눈물을 흘리려 그리 살았을까...

    그런 후회를 남기고...떠나는 세상..얼마나 허망할지...

    용서하자....그 어떤 상처를 준 그 누구라도...

    그래야만 내맘이 자유로워 질것이다...

    미움을 버린다면...미련도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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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___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___



    사람들의 가슴에 멍든 추억이 있는 건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신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작은 자존심이나 남의 시선 때문에 자기의 진심을 외면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난보낸 기억 때문이다.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시간 맞춰 달려오고,

    지금 놓치면 다음에 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이경덕의 〈신화 읽어 주는 남자〉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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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풍족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며...
    그래도 세상을 다 가진듯이..행복했다.

    오늘은...넋이 나간듯한..가슴으로 세상을 본다...
    어떤것도 눈에 들어 오지 않터라..

    아무것도 아닌일에 웃음이 터졌다...
    길가에서 서있지 못할정도로 미친듯이 웃었다...

    웃는데,,,다리에 힘이 빠져나간다..
    눈에..눈물이 흐르더라...

    가슴이 아프다...
    먼가 가슴을 마구 쥐어짜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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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믿음...이란...거기까지에 과정이 있어야만..가능하다..

    과정도 없이 믿음을...확신하라는...그 말은...속임이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에는 그리 쉬운 과정이 아니다...

    가리워진 모습을 보는...상대는...그 외람된 모습에...
    실망만 가득하게...된다.

    사랑이든...우정이든...시간이 흘러...자연스런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생성 된다.

    불신이 있는 인연은... 오래 가지 못하며...

    그 인연은...허무한...시간 낭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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