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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ㅇ ㅇ ㅇ ㅁ ㅅ ㅎ ㅌ ㅅ ㅇ ㅅ ㅊ ^^ 19년 12월 14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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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1일

  • II유민 우리의 삶중에 만남은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것
    좋은 만남이 있어야
    아름다운 사랑을 할수있는것
    한번의 잘못된 만남은
    영원히 후회하고 슬픈것
    절망의 구덩이로 빠져가는
    유혹된 만남은 없었으면
    첫 만남의 기쁨은
    황홀하고 아름답지만
    지나친 만남의 순간들은
    악의 길로 갈수있는것
    너와 나의 아름다운 만남
    순결한 사랑의 만남은
    더 아름다운 사랑으로
    영원히 꽃 피우리라
    우리모두 아름다운 만남
    거짓없는 사랑으로
    마음에 불을 당기여
    이웃에 사랑을 전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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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30일

  • ♡ㅡ 때로는 너무 슬프다
    글/ 용혜원

    친구야!
    고독이 저며오는 밤이 오면
    무슨 생각을 하나
    외로움에 가슴이 조여오면
    무슨 생각을 하나

    뚜렷하게 슬픈 일도 없는데
    눈물이 쏟아지려 할 때
    어떻게 하나

    누군가 만나고 싶은데
    깊은 밤이 되어버렸고
    누군가 보고 싶은데
    모두 잠든 밤이 되어버렸을 때
    너는 무엇을 하나

    나는 온몸을 작게 웅크리고
    벽에 기대어
    한동안만이라도
    그 감정 그대로
    그리운 사람들을 생각한다네

    친구야!
    때로는 우리들의 삶이
    너무나 슬프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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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9일

  • ♡ㅡ 힘이 되어주는 사랑
    글-용혜원

    사랑은
    모든 병을 치료해 주는
    놀라운 힘이 가지고 있습니다

    절망에 빠져 있을 때에도
    그대의 한 마디
    그대의 손길에 따라

    나는 다시
    힘을 얻고 일어나
    열정을 대해
    살기로 다짐을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그 사랑을 위하여 그대를 만나게 된 것은
    행복 중의 행복입니다

    홀로 이루려는 사랑보다
    둘이 이루는 사랑에
    아름다운
    결실이 있습니다

    그대가 주는 사랑은
    삶에 힘이 되어주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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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7일

  • ♡ㅡ 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
    글/용혜원

    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거리를 걷다가
    풀어진 신발 끈을 묶다가
    마음이 갑자기 허무해질 때

    골똘히 책을 읽다가
    마음이 갑자기 고독해질 때

    내 마음을 알고 있는
    그대의 눈망울에서
    내 사랑을 읽을 수 있다

    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다가
    마음이 서글퍼질 때

    시를 쓰다가
    마음이 갑자기 허전해질 때

    내 마음을 알아주는
    그대의 웃는 얼굴에서
    내 사랑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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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6일

  • ♡ㅡ 그대를 보고 있으면
    글/용혜원

    내 마음을 가만히 두드리는
    그대의 눈빛에
    사랑을 느낍니다

    그대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이 설렙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을 그대에게 기대면
    사랑에 깊이 빠져 버립니다

    내 뛰는 가슴에 흐르는
    연민 가득한 강물 같은 사랑을
    그냥 그대로 흘려 보내기에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대의 목소리가
    늘 가슴에 남아
    내 가슴을 적셔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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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 ♡、눈이 흐려지면

    눈이 흐려져서
    눈앞이 어른거릴 때는
    무엇을 보아도 잘못 보게 되고,
    귀에 병이 있어 귀울림이 있을 때는
    무엇을 듣더라도 잘못 듣게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물에 대한 선입견이 있을 때는
    무엇을 처리하든지 잘못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까닭에 마음이라는 것을
    비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 팡차오후이의《나를 지켜낸다는 것》

    • 은송님 안녕하셨어요 심하게 반갑습니다 꾸벅 ^.~ 17년 04월 25일 17: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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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3일

  • ♡ㅡ 관심
    글/용혜원

    늘 지켜보며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다

    네가 울면 같이 울고
    네가 웃으면 같이 웃고 싶었다

    깊게 보는 눈으로
    넓게 보는 눈으로
    널 바라보고 있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기에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모든 것을 잃더라도
    다 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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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 ♡ㅡ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글/용혜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당신은 아릅답습니다

    베풀줄 아는 마음을 가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아픔을 감싸주는 사랑이 있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할 줄 아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병든 자를 따뜻하게 보살피는
    당신은 아릅답습니다

    늘 겸손하게 섬길 줄 아는
    당신은 아릅답습니다

    작은 약속도 지키는
    당신은 아릅답습니다

    분주한 삶 속에서도 여유가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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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가난하면 어떻습니까
    하늘을 지붕 삼고
    땅을 이불 삼아
    정처없이 떠도는 인생이면 어떻습니까
    뜨거운 가슴으로
    나눌 수 있는 진실한 마음 하나면
    그 무엇도 부러울 것이 없는걸요
    아무리
    물질 만능 시대라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지요
    가난하게 살더라도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 알고
    비워가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에도 감동할 줄 아는
    정 많고 소박한 사람이 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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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1일

  • ♡ㅡ 아주 가난한 사랑일지라도
    글/용혜원

    아주 가난한 사랑일지라도
    눈물나게 지치고 힘들어도
    마음 놓고 사랑하고 싶다

    그리움을 덮혀 놓으면
    가슴마저 뜨거워져
    손끝만 살짝 스쳐도
    따뜻하게 보듬어 안고 싶다

    상처받은 마음 한 귀퉁이
    괴로워하거나 슬퍼만 하지 말고
    마음의 핸간에 묶어 놓은
    엉킨 줄을 풀어내어야 한다

    늘 겉돌기만 해 그리움에 젖어있던
    마음의 얼룩을 지워버리고
    앞서거니, 뒷서가니 하면서
    슬퍼할 이유가 없도록
    등어리도 다독거리며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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