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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Ø 꽃잎 그대를 영원히 간직하면 좋겠다는 나의 바람은 어쩌면 그대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 쓸데없는 집착인지도 모르겠니다 그대를.. 04월 26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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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6일

  • ♡ㅡ 사랑의 표현 하나
    글/ 용혜원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나의 사랑 고백은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소중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말로 하지 않겠습니다
    소리없는 언어로만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이기에 사랑합니다
    당신을 만난 것은 내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

    문자 메세지가 주는 사랑의 표현은
    말보다 몇 배 더 강렬한 애정으로
    당신의 가슴으로 달려 갑니다
    평소와 다른 느낌이 새롭나요?

    소리없이 다가오는 사랑은
    찬찬히 가슴을 파고 들어 긴 여운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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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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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5일

  • ♡ㅡ 만나서 편한 사람
    글/용혜원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대를 만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같이
    속삭이고만 싶습니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한 잔의 커피에도 행복해지고
    거리를 같이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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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3일

  • ♡ㅡ 그대 있어 행복한 날
    글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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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그대는 꽃빛 바람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내 마음을 살며시 녹이는
    달콤한 사탕인 봐
    그대는 양지쪽에 돋아나는 새싹
    슬픔과 아픔을 이긴 승리자
    내 가슴을 불타게 만드는
    뜨거운 용강로 같다오
    생긋방긋 웃는 고운 미소는
    북극의 빙산을 녹이고
    어여쁜 마음과 자태는
    가슴의 응어리를 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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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2일

  • ♡ㅡ 그대의 눈빛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글/ 용혜원

    내 심장이 뛰는 동안에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의 눈빛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끝없이 반복될 것만 같은 시간도
    언젠가는 영영 사라져 돌아올 수 없기에
    봄날 진한 꽃향기가 가득하듯
    한없이 밀려오는 사랑의 기쁨을 펼쳐놓는다.

    흘러가는 세월이 나를 쓱쓱 쳐대고
    괴롭히며 흘러가 버려도
    잊을 수 없도록 마음껏 사랑한 만큼
    추억해도 좋고 그리워해도 좋다.

    처참하게 떨어진 꽃잎도
    한때는 찬란하게 피어난 시절이 있었듯이
    선명하게 사랑의 윤곽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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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송  내마음이 시키는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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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1일

  • ♡ㅡ 그대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글/용혜원

    그대를 만나서
    고달프기만 하던 내 삶이
    심장이 폴짝폴짝 뛰도록 즐겁습니다

    그대를 만나서
    두 손 꼭 쥐고 다짐하고 싶어
    날마다 새록새록 새롭게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나서
    우울한 분위기에 사로잡히지 않아
    웃음보가 터지도록 즐겁고 기쁩니다

    그대를 만나서
    눈물이 흥건하게 고였던
    아픔의 세월도 다 떨쳐 버려
    마음이 맑아지고 행복이 가득해집니다

    애정 결핍으로 궁색하게 만들었던
    모든 것들을 다 쪼개 버리고
    이런 말을 하며
    이런 말을 들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대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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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

  • ♡ㅡ 삶은 하얀 백지
    글 - 용 혜원

    그곳에
    만남 이라는 색깔과
    사랑 이란 색깔과
    감정이라는 색깔이 있다.

    누구나 칠을 하지만
    누구나똑같이 칠을 할 수는 없다.
    자기 나름대로 그럴듯 하게 그려가지만
    결작과 졸작이 만들어 진다.

    삶이란
    하얀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미술시간 의 아이들처럼
    우리는
    오늘도 삶의 여백에
    색을 칠하고 있다.

    완성되지 않고는 알수 없는
    인생이란 작품에
    그대와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고자
    오늘도 삶을 그려내는
    화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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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9일

  • ♡ㅡ 그리운 이름 하나
    글/용혜원*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 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품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 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으므로
    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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