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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것이 많은 사람은 행동이 다르다~ 20년 08월 27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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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오늘)

  • 동반자

    동반자와 함께 출발하려면
    동반자의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찡찡대는 사람, 습관적인 염세주의자,
    무원칙한 동정주의자, 자의식이 강한 사람,
    유행을 좇는 사람은 동반자로 적합하지 않다.
    이런 사람들은 여행을 지루한 고행으로 전락시켜버린다.
    현실적이고 열린 가슴을 지닌 사람을 동반자로 택하라.
    현실적이면서도 열린 가슴!
    이는 당신도 꾸준히 키워가야 할 미덕이다.

    - 롤프 포츠의《떠나고 싶을때 떠나라》중에서 -

    〃♡ 행복한 ㈜말♡ 보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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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음악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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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함

    사람을 끄는 인간적인 느낌은 어디서 생겨나는 것인가?
    그것은 아마도 '솔직함'일 것이다.
    솔직함은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또 솔직함은 겸손함에서 나온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꾸 자신을 감추려 하고,
    겸손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자꾸 자신을 드러내고자 애쓴다.
    자, 이제 누구를 만나든 당당해지자.
    누구를 만나든 솔직해지자.

    - 이미선의《식스센스》중에서 -

    주말로 향하는 금요일 즐겁고 행복하세요...\(=^ㅂ^=)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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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참된 행복

    어떤 것을
    자기 혼자만 갖고 싶다는 소원은
    악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소원이다.
    사람이 행하고 경험하는 일이 참된 행복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행복은 더욱
    절실하게 남에게 주고 싶어진다.

    - 정용철의 <희망편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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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그때 그 옛날에

    그립다
    그때 그 옛날이

    순박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 꽃피우며
    정을 나누며 살던 이웃

    정다운 벗과 뛰놀며
    술래잡기 소꿉놀이하다 싫증 나면
    버들피리 꺾어 불며

    동산에 올라 노래 부르며
    진달래 꺾어주던 천진난만(天眞爛漫)한
    그 어릴 적 정겨운 벗들

    지금은 거친 파도에 밀려 멀리 와
    도시의 빽빽한 건물 사이로 스민
    석양빛에 조급하고 답답하여
    그 옛날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

    황혼 녘에
    가까워 지면 가까워질수록
    인간 회귀본능을 어이 감당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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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마디의 말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게
    암울하게 보낼 수 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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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음악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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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읽는 즐거움

    책을 읽는 즐거움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오호라'하며 마음 속에서
    놀라움의 탄성을 지를 수 있게 하는
    한 구절을 만났을 때의 기쁨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한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중에서 -

    * 전적으로 동감이 가는 글입니다.
    아침편지를 쓰는 저로서는 더욱 절실히 와닿는 글귀입니다.
    좋은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크지만
    그 구절에 밑줄을 긋는 즐거움도 매우 큽니다.
    밑줄 그어놓은 작은 글귀 하나가
    운명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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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그대는 알까

    시도때도없이
    보고 싶고, 생각나고

    지금은
    무엇을 할까 궁금하고

    항상
    그대와 함께 있고 싶은

    어린아이 같은 내 맘을
    그대는 알까

    죽을 만큼
    그대를 그리워하고

    어디가
    아픈 곳은 없는지 걱정되고

    이렇듯
    그대 곁에만 머물고 싶은

    간절한 나의 소망을
    그대는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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