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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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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이 찌그러진 분유

    만 원밖에 없는
    가난한 미혼모가 분유를 사러 갔다.
    가게 주인은 한 통에 만 원이 넘는다고 말한다.
    힘없이 돌아서는 아이 엄마 뒤에서
    주인은 조용히 분유통을 떨어뜨린다.
    "통이 찌그러진 분유는 반값입니다."

    - 진우의 《두려워하지 않는 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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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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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뽐므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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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스럽네요
      고마워요 11월 22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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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족감

    자신의 만족감을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과소평가되는 기술이다. 우리는 강렬한
    열정과 흥분은 즉시 눈치 채면서도, 만족감의
    부드러운 속삭임은 모른 채 넘어가곤 한다. 사실
    만족감은 행복한 삶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다.
    만족스러운 기분이 느껴질 때면 이렇게
    말해보자. "이 기분을 알아채다니.
    이건 칭찬받을 만한 일이야."

    - 메리 파이퍼의《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중에서 -


    • 좋은글 감사합니다 시아님
      불금 보내세요^^ 11월 22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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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좀 어떠세요?'

    좀 어떠세요?
    누군가 내게 묻는
    이 평범한 인사에 담긴
    사랑의 말이
    새삼 따듯하여
    되새김하게 되네

    좀 어떠세요?
    내가 나에게 물으며
    대답하는 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평온하네요-

    - 이해인의 시집《희망은 깨어있네》에 실린
    시〈좀 어떠세요〉중에서 -


    • 좋은글 감사합니다 11월 22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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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갑자기 추위가 매서워졌어요...
    어제에 이어 최저 기온 찍고 있는 오늘...
    감기 바이러스가 기승이는 요즘...
    단단히 옷 맵시 무장 하셨죠...뽐므님.
    아픈데엔 장사 없어요...건강은 셀프예요...ㅎ
    건강과 행복 챙기는 날 되세요......♡。


    • 행복한 불금 되세요^^ 11월 22일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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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흔히 행복이 무엇인지
    묻고, 찾고 싶어한다. 그것은
    마치 공기처럼 보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흐름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 조정래의《정글만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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