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me님의 프로필

(=^-^=)/ 05월 28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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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뽐므님..。

    상쾌한 아침입니다..
    눈을뜨면 또 하루라는 시간이 반겨줌에
    또 한번 감사함을 느껴봅니다..살랑이는
    바람속에 2차 등교가 시작되는 첫날아침.
    분주함과 동시에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기쁨반
    걱정반으로 아이들의 등교를 준비해봅니다..
    어서빨리 이 불안감속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멀지않아 웃으면서 맘편히 다닐수 있는 그날이
    곧 올꺼라 믿어봅니다..그때까지 주어진 시간들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도
    내일도 항상 예쁜 꽃길같은 길만 걸을수 있길
    바래보면서 다녀갑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비의눈물빛님 안녕하세요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05월 28일 12: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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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사람은 산에 오른다

    행복한 사람은 산에 오른다
    혼자 고요히 산을 올랐다가 고요히
    산을 내려오는 사람. 그들은 그렇게 혼자라
    보기 좋다. 나 또한 가끔은 혼자 산에 오른다.
    두 사람이 고요히 산을 올랐다가 고요히 산을
    내려오는 모습도 보기 좋을 때가 있다. 부부가
    낮은 목소리로 서로를 격려하면서 산에 오르는
    모습에서도 어떤 숭고함마저 느껴지는 건
    나무숲길을 걷는 사람의 뒷모습이
    언제 봐도 뭉클해서다.

    - 이병률의《내 옆에 있는 사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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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기쁨의 파동

    물잔에 떨어진 잉크 한 방울처럼
    우리 각자는 세상 전체의 색조를 바꿀 수 있다.
    비록 산꼭대기에서 혼자 살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기쁨의 느낌을 만들어냄으로써
    다른 이들이 기쁨을 느끼는데
    도움이 되는 파동을 보낸다.

    - 로버트 슈워츠의
    《웰컴 투 지구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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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뽐므님..。

    바람결이 참 시원하게 불어오는 늦은오후..
    푸르른 잎새들도 살랑이는 바람에 이리
    저리 휘청이는 모습이 그저 보기만 해도
    시원하게 전해옵니다..오늘하루 잘 보내셨지요?
    때이른 무더위로 많이 지친 날들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컨디션 잘 조절하셔서 항상 업된
    마음으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구요..남은 시간은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행복하고.웃음 가득한 시간으로
    이어가시길 바라면서 늦은 오후시간 잠시
    인사 전하고 갑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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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뽐므님...
    좋은 하루입니다....^^*
    가정의달 행사에 바쁘다보니...
    벌써 5월 마지막주에 와 있네요...
    한주, 한달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것 같아요...
    일교차가 큰 요즘...
    초여름이라고 방심하지 마시고...
    감기조심 거 잊지마세요...
    월요일을 기분좋게시작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세요....하이띵하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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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의 마음

    사람들은 일상에서
    무의식중에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다.
    바로 삶이 기도인 것이다. 가족 간의
    사랑은 물론 친구나 친지간의 우정과
    우의에도 기도의 마음이 살아 있다.
    밥상의 밥알 하나에도 농부의
    기도의 마음이 숨어 있다.

    - 이강남의
    《나를 기다리는 설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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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우리 인생의 길에는
    비바람도 있고 어두운 길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계속 그 길을 따라간다.
    끝까지 가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느끼지 못할
    그 무언가가 길 끝에 있음을 알기에...
    그 길의 끝에는 사람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다.
    그걸 보려고 우리는 쉼 없이 걸어가고 때론 달려본다.
    그리고 드디어 그 길의 끝에 다다랐을 때,
    심호흡을 한 번 하고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긴다.

    - 윤방부의《건강한 인생, 성공한 인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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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마음의 치유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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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뽐므님..。

    장미의 계절 5월입니다.
    예쁘게 늘어진 장미들이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머물게 하는 시기입니다..
    오늘 이곳엔 짙은 먹구름이 잔뜩 내려앉은
    날입니다..한줄기 비라도 내려주면 좋겠어요^^
    시작되는 주말엔 여유로움 속에서 최고의 시간.
    그리고 웃음과 편안함이 묻어날 수 있는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행복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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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뽐므님...
    큰 일교차에...
    옷차림 신경 많이 쓰이시죠...
    다행히 마스크의 생활화 덕분에...
    감기같은 호흡기 질환에서 자유로운 것 같아요...
    주말만 생각면 그냥 마냥 즐거운 금요일...ㅎ
    한주일을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늘 하루도 아짜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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