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므님의 프로필

(=^-^=)/ 05월 28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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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 뽐므님 오늘도 행복하고 최고로 즐거운날 되세요 19년 11월 06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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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쁜 꽃 고마워요... 잘 담을게요(:q 19년 11월 06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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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붓터 안개가 짖게 끼엿내요
    출근의 외출하실때 옷단디하게 입고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감기에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 감기 조심하세요~~~~~^^ 19년 11월 06일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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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지금 이 시각도 당신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

    전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해의 끝자락은
    자꾸만 짧아지는 대

    보고 싶은 마음을 꽃송이에
    담아 서산을 넘어가는
    해님에게 전해 달라고

    사랑한다고 그리워한다고
    애원해 봅니다
    당신이 보고파 지친 내 마음

    지는 해를 뒤로하며
    어두운 방에 들어와
    등불을 켜 봅니다.
    • 알겠사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9년 11월 06일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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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숨결

    하루의 삶이 거룩합니다.
    호화로운 자리에 있는 게 아닙니다.
    거친 들숨과 날숨이 함께 하는 곳에
    신의 숨결이 있습니다. 겉치레의 언어 잔치는
    공허일 뿐. 무언의 노동이 경건합니다. 내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야겠습니다. 한 땀 한 땀
    그물에 손질하듯 삶을 한 칸 한 칸
    수놓아야겠습니다. 하루의
    삶이 거룩합니다.

    - 백상현의《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중에서 -

    • 시아님 반가움 입니당^^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19년 11월 06일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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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5일

  • 사람의 만남

    길을 걸으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풀잎 같은, 들꽃 같은, 바닷물에 반짝이는
    이슬 같은, 길에서 만나 아름다웠고
    길에서 만나 마음이 열렸던
    그런 사람들.

    -서명숙의《서귀포를 아시나요》중에서-

    • 시아님^^
      좋은 글 고마워요~좋은하루 보내요. 19년 11월 05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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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뽐므ll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9년 11월 06일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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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하루 보내요.^^ 19년 11월 05일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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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병.......

    처음에는 이쁘게 시작되는 병
    조금 심해지면
    약간씩 짜증나는 병


    거기에 더 발전하면
    합병증까지 유발시키는 병
    완전히 중증이 되면
    속이 새까맣게 타버리는 병


    그러나
    안 걸리는 것보다
    걸려보는 게 더 좋을지도 모르는 병
    세월이
    약이 되는 병

    • 좋은하루 보내요.. 19년 11월 05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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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굿데이~^.~ 19년 11월 05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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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우정

    우정은
    우리 삶에 오아시스 같은 것입니다.
    참된 친구가 없는 것이야말로 비참한 고독이며
    그러한 세계는 황무지 입니다.
    그러나 진실한 벗이란
    그 많은 친구, 모두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고통을 나누어 가지며
    기쁜 일이 있을 때 같이 기뻐하는 그런 벗이어야
    참다운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 이정하의《우리 사는 동안》중에서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 주 열어가세요..^^ 19년 11월 04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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