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므님의 프로필

(=^-^=)/ 05월 28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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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마음의 정원

    사람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정원이 있다.
    그 정원에 지금 무엇이 심겨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런데 사람들은 끊임없이 계획을 세운다.
    무엇을 심을까 고민하는 한,
    그 사람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마음만 있다면 풀 한 포기만으로도
    아름다워질 수 있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

    - 이철환님 <연탄길> 중에서 -

    • 시아님 좋은글 감사해영
      행복한 하루 보내세영~~ 09월 07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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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
         ★∴★
    ★★★★∴뽐므님∴★★★★★
     ★∴∴ 언제나~~~∴∴★
      ★∴@ 많Oi 많Oi∴★
       ★ 행복하시고~★
      ★∴@많Oi 많Oi∴ ★
     ★∴∴사랑하세요~∴∴★
    ★★★★★□i소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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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해영 갈채님
      무탈하시졍? 09월 07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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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음악을 듣고 있으면
    순간과 현재를 느끼게 된다.

    좋은 음악은 시간을 붙든다.

    현재를 정지시키고
    순간을 몸에다 각인한다.

    김중혁 『모든 게 노래』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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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뽐므님...
    또 태풍이 오네요...
    지금 바이러스랑 힘들게 싸우고 있는데...
    연이어 태풍이 올라오고 일본쪽으로...
    확~방향을 바꿔웠음하는바램...
    태풍 때문에 비바람이 심할꺼에요...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길...
    마음만은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코에님 올만이에영
      건강히 잘 계시지여? 09월 07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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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뽐므님...잘지내시져.? 가끔 궁금해져요.?ㅎ 09월 09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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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기분 좋은 사람

    우리가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기분이 좋은 것은
    그 사람이 내뿜는 기가 우리 안의 기와 맞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불편하고 낯선 기분이 드는 것도
    마찬가지 원리다. 말을 한마디도 나누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불편하면 그 사람이 발산하는 기가
    우리의 에너지와 잘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

    - 사라 파워스의《인사이트 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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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그대에게 의미있는 일

    이제 한 가지 사실은
    분명히 깨달았다.
    아주 작고 사소하고
    의미없어 보이는 에피소드라도
    그것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 비프케 로렌츠의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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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뽐므님...。

    9월이 시작 되었어요......。
    빗방울이 또르륵 떨어지는 수요일...。
    빗방울 소리만큼 가을이 빨리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지는 날...가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웬지모를
    가슴 설레이는 그 무엇이 살며시 자리 잡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올가을엔 모든이들에게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을텐데...또다시 태풍소식으로 마음이 무거운 날입니다.
    큰 피해없기만을 간절히 바랄뿐이구요,,...여러가지로 많이
    지쳐있을 고운 분들게 제가 좋아하는 장미향이 가득한
    장미 한송이 놓고 갑니다^^ 힘든 마음들 조금이나마 이
    장미향으로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 ㆀ 눈물빛님 감사합니다 ㆀ────〃 09월 07일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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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고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고...
    다른 방, 다른 곳에서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

    우리 삶에는 열리고 닫히는 많은 문들이 있다.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이다.

    -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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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뽐므님...
    가을이 찾아오는...
    반가운 9월입니다...
    가을엔..
    모두의 마음속에 기쁨과...
    희망이 충만하길 기대해봅니다...
    모두가 행복한 가을이길...
    코로나가 걱정스러운 시국이지만...
    행복한 9월을 힘차게 출발하세요...
    올만에 안부 살콩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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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모든 용기는 문턱과 같다.
    문턱 앞에서 우리는 선택에 직면한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불이 난 건물 안으로
    들어갈지 말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그 아이를 구하려면 불타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내 삶도 이런 받아들임의 연속이었다.

    - 마크 네포의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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