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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뽐므님께

    월요일 아침이에요..
    이곳엔 밤새 가을비가 거친 천둥 소리와 함께
    내리더라구요~창밖을 내다보니 밤새 내린비로
    은행잎들이 거리에 나뒹군 흔적들이 여기저기에
    쓸쓸한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기온이 참
    많이 떨어졌어요..다운되기 쉬운 컨디션으로 감기
    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만큼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아프면 안돼요~~절대루~!^^춥지만 마음
    만큼은 뽀송뽀송하고 활짝핀 장미향처럼 향기로운
    한주 이어겼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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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뽐므님...
    기분좋은 월요일입니다...
    몸과 마음은 잘쉬셨는지요.?
    어느덧 11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거리와 호수 곳곳에 가을의...
    마지막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거리엔 낙엽비가 내리고...
    짧아서 아름다운 가을...
    오늘 빼빼로데이죠...
    고소하고 달콤한 빼빼로처럼...
    한주동안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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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뽐므님 안녕하세요..
    휴일은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비가 내려서 그런지 불어오는
    바람도 차갑게 느껴지니..
    마음마저 차가워 지려 하네요
    따스한 차 한잔 하시면서
    즐겁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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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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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남의 길 위에서 /이해인

    깊게 뿌리내리는 만남이든지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만남이든지

    모든 만남은 제 자신을
    정직으로 비추어 주는 거울이 되며
    인생의 사계절을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만남의 길 위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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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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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르다'를 기쁘게 인정하자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보다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 최일도의《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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