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므님의 프로필

(=^-^=)/ 05월 28일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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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지금 중요한 것

    현재 속에 존재한다는 것은
    잡념을 없앤다는 뜻이다. 그것은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무엇에 관심을 쏟는가에 따라
    소중한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스펜서 존슨의 <선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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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사람 때문에 너 자신을 잃지 마
    누군가를 네 곁에 두기 위해
    너를 버려야 할 때가 온다면
    그땐 그냥 놓아버리는 거야
    어떤 관계도 너를 잃어가면서까지
    지킬 필요는 없어 그럴 가치도 없고

    사람 때문에,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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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뽐므님...
    바람이 이제 제법 차갑네요...
    일교차가 점점 커지는 계절...
    낮엔 따사로운 햇볕에 다소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찾아올수 있으니...ㅎ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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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흔히 행복이 무엇인지
    묻고, 찾고 싶어한다. 그것은
    마치 공기처럼 보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흐름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 조정래의《정글만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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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뽐므님...。

    이젠 정말 가을인가봅니다...。
    맑은 하늘이 오늘따라 더 눈부시는 가을날을
    열어주는 아침입니다..단어만 들어도 괜시리
    설레임의 계절이지만 아직은 어수선한 사회적
    거리로 인함에 몸과 맘 한구석엔 여전히 먹그름
    을 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우리함께 마음
    만은 쨍한 가을빛으로 오늘이라는 시간을 맞이 하셨
    으면 좋겠습니다.이 화창한 날씨처럼 오늘하루도 반짝
    반짝 빛나는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건강 유의 하시구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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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욕 하기 좋은 시간

    산림욕 하기에 좋은 시간은?
    피톤치드 발산량은 기온과 관계 있는데,
    정오부터 오후 2시 사이가 가장 많다. 그러나
    이때는 기온이 높기 때문에 몸에서 땀이 많이 나고
    쉽게 피로해진다. 따라서 우리가 가장 쾌적하게
    느끼고 비교적 피톤치드 발산량도 많은
    오전 10시경이나 오후 2시경이
    산책하기에 좋은 시간이다.

    - 신원섭의《숲으로 떠나는 건강여행》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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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하루하루

    우리가 보낸
    하루하루를 모두 더하였을 때
    그것이 형체 없는 안개로 사라지느냐,
    아니면 예술 작품에 버금가는 모습으로 형상화되느냐는
    바로 우리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가에 달려 있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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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뽐므님...가을이 왔어요.ㅎ
    가을비와 함께 가을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옵니다.
    가을비가 내려 계절이 금방 깊어질 듯해요...
    하늘에서도, 바람에서도 나무에서도...
    가을내음이 살짝 느끼시죠....ㅎ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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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감

    직감을 무시하지 마세요. 뭔가를 할 때
    조금이라도 좋지 않는 느낌이 들면
    그것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이런
    직감들은 신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 잘랄 앗 딘 알 루미의 <그 안에 있는 것이
    그 안에 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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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더 현명한 선택

    아주 잠깐만이라도
    판단과 오해의 악순환을 멈출 때,
    문제 뒤에 숨어 있는 무의식적 신념과
    느낌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그런 통찰은 자연스럽게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한다.

    - 타라 브랙의《받아들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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