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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 ★ 、걱정을 하든 안하든

    해가 뜨지 않음을
    걱정해도 해는 뜨고, 해가
    지는 것을 걱정해도 해는 진다.
    일상생활의 모든 일도 이와 같다.
    걱정을 하든 안 하든, 이루어질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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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가득 담은 향긋한 차한잔드세요.
    ξξξ
    ┃~~~~┃┓
    ┃ ♣ ┃┛
    ┗━━┛
    뽐므님의 목요일이 찻잔의 향기처럼 향기로움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
    q★ ★p
    (♡ ∇ ♡)

    미소가득한 목요일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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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 뽐므님...
    일주일의 반이 뚝딱 와버렸네요...
    온화한 겨울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불청객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작년에도 삼한사미 기후를 보였는데...
    올해도 심상치 않네요.미세먼지에 주의하시면서...
    오늘도 매력만점 스마일하세요...안부 콩하고갑니다....づ^0^)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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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이 많음을 개의치 말고,

    지위가 높음을 개의치 말고,
    형제의 세력을 개의치 말고
    벗을 사귀어라.

    벗이란
    상대방의 덕을 가려 사귀는 것이니,
    여기에 무엇을 개재시켜서는 안 되느니라.

    -벗을 사귀어라 / 孟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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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 ll뽐므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Wish님 선물 -- 12월 10일 12: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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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끝끝내

    - 이정하


    헤어지는 날까지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헤어지는 날까지
    차마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그대 처음과 같이 아름다울 줄을
    그대 처음과 같이 영원할 줄을
    헤어지는 날까지 알지 못하고

    순결하게 무덤가에 무더기로 핀
    흰 싸리꽃만 꺾어 바쳤습니다

    사랑도 지나치면 사랑이 아닌 것을
    눈물도 지나치면 눈물이 아닌 것을
    헤어지는 날까지 알지 못하고

    끝끝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끝끝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오옹_ 12월 10일 12: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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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는 종이 위에 시를 쓰고
    누구는 사람 가슴에 시를 쓰고

    누구는 자취없는 허공에
    대고 시를 쓴다지만

    나는 십이월의
    눈 위에 시를 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나의 시...

    눈 위에 쓰는 겨울시.. 류시화


    • 시아님 반가워요오오_
      좋은 글 감사해요^^) 12월 10일 12: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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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
    @@@@@@@@@@@@@
     ((
    ┏╉))┨"겨 울"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겨울이 되길 바라며..

    *누구보다*
    *따뜻하고*
    *행 복 하게.................*
    ****


    * " _MMM_ * '
    ˚。('_') " ˚

    • 갈채님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오옹_
      ˚。('_') " ˚ 12월 10일 12:2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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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뽐므님께

    포근한 날씨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참 많이도 추운
    주말이였던 것 같아요.또 한주의 시간
    이라는 이름이 우리앞에 찾아 왔답니다.
    늘 그렇듯이 첫 출발이 중요하듯이 한주
    도 좋은생각만으로 한주내내 따스하고
    행복한 일들만 넘쳐 나셨으면 좋겠구요.
    12월의 불청객..감기 조심 꼭 하시길 바래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고마워요 비의눈물빛님˚。('_') " ˚ 12월 10일 12:2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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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편지..안도현

    흰 눈 뒤집어쓴 매화나무 마른 가지가
    부르르 몸을 흔듭니다

    눈물겹습니다

    머지않아
    꽃을 피우겠다는 뜻이겠지요
    사랑은 이렇게 더디게 오는 것이겠지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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