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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 new start~~~ 22년 04월 23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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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1일

  • 마음의향기 날마다 주어지는
    감사한 '오늘'이라는 선물.
    '오늘'이라는 선물의 포장도 풀어보지 않고서
    내일과 또 다른 내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마음가짐은
    이제부터 버려야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라는
    아름답고도 소중한 선물을 잘 살아야겠습니다.
    마음껏 감사히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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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과의 싸움

    새로운 도전은
    행복을 크게 고양시킨다
    하지만 피로와 좌절감도 함께 안겨준다
    수업을 받는동안 나는 두려움과 방어적인자세
    그리고 적의감을 느꼈다.때로는 조바심으로 거의
    공황상태에 빠지기도했다.매일밤 지쳐있었고
    끊어질듯 아팠다.왜그렇게
    긴장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렌첸 루빈의《무조건 행복할 것》중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새벽에 영어학원을 다니고
    저녁에는 수영을 배워보겠다라고 한것은 다내가
    선택한 사항입니다.때때로 다른 사람보다 못하는 나를
    보며 자책도 합니다.하지만 매일매일 다시 일어납니다
    꽃피는 3월에는 피아노를 배울 생각입니다.늦게 배우는
    피아노지만 설레는 마음은 어쩔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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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 잘 계신가요 / 김설하

    놓친 손 남은 지문이
    지워도 지워지지 않았던
    가슴 가장 깊은 저 안에 걸어둔 사연을 꺼내
    그대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그대 잘 계신가요

    애써 잊고자 하지 않았고
    떠오르는 얼굴 애써 지우지 못하였던
    막막한 눈동자에 그리움이 걸리면
    창 밖엔 슬픔으로 얼룩진 비가 내렸습니다

    그리움이 스며들고
    보고픔에 젖은
    눈물이 가 닿은 사랑이 또 그렇게 젖는데
    그대 잘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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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마음 봄비가 내리는 날

    기다리고 고대하던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시며 세차게 내립니다

    반가운 마음에
    우산을 챙겨들고 산책을 갑니다
    이제 곧 연두색 새싹이 돋아나고

    온 들녘은 푸름으로 단장하겠지요
    봄은 설렘과 희망을 파종하는
    가슴 뛰는 부픈 꿈의 계절입니다

    봄 향기는 또 어떤
    반가운 소식을 전해오려나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봄만 되면 떠오르는 모습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는
    애절한 사연이 있습니다

    어쩌면 유난히
    꽃을 좋아하던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산책을 마치고
    창 넓은 찻집에서
    그리움을 섞어 마셔봅니다

    봄비 속에 떠 오른 그리움...


    - 김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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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향기 편하고행복하고즐거운휴일되세요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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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봄 비 ♡,о³°``*







    최 정 원




    낮게 드리운 하늘이
    들고 온 반가운 소식 봄비!
    젖은 흙 내음 벗삼아

    새순 돋고 가지마다 움트는
    초록의 탄성
    겨우내 얼었던 마음

    봄비 맞고 녹여 없애면
    메마른 가슴 촉촉함으로
    사랑의 싹 틔우려나?



    *´```°³о,♡ 사랑 가득한 주말 되세요 ♡,о³°``*
    • 휴일잘보내ㅡㅡ 21년 03월 21일 06: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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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할 때는
    차라리 귀를 막고 '귀머거리'가 되어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해야 한다.
    실패를 했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싫증을 내고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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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타임 / 우미 김학주

    커피를 다 마시고 나니
    또 다시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누가 와서 빈 가슴 채워주려나
    마실 때는 그리움이 와서 위로해 주었는데

    커피를 마시고 난 후
    반복되는 슬픈 사연이지만
    그렇다고
    끓어버리기엔 아쉬운 중독

    커피를 마실 때
    그리움으로만 오지 말고
    내게로 와서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면 안 될까요

    나 혼자 기다리다
    나 혼자 돌아서야 하는
    고독한 커피 타임
    기다리다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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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0일

  • 내nr랑현준

    창가에 앉아
    그대 생각하며 마시는 커피

    들길따라 걷다가
    들꽃 앞에서서
    꽃 한번 바라보고

    꽃 닮은
    그대 얼굴 바라보고
    그 생각으로 마시는 커피

    햇살 좋은날
    다시 마시고 싶은 커피

    시 : 윤보영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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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마음 - 조성태

    그대를 미워하는 마음에서도
    나는 손을 내밀었습니다.

    내 손이 따뜻한 것은
    내 마음 때문이 아니라
    나의 체온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대는 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보였습니다.

    속으로 부끄러움을 느꼈지만
    돌아서면서 그대에게
    고마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처음부터 내가
    그대에게 보여주어야 할
    나의 진실한 마음입니다.


    그대로 하여금
    나의 따뜻한 마음이
    되돌아왔습니다.

    그대 덕분입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그대 곁에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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