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영수님의 프로필

For a new start~~~ 04월 23일 21:2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22일



  • 동무생각

    보고싶고 그립구나
    내동무야
    꼬질꼬질 흙내나는
    손붙잡고
    뛰어놀던 그시절은
    어데가고
    시집장가 간다하며
    이별하고
    구구절절 애경사도
    이어지고

    지난시절 생각하며
    눈물바람
    하얀눈꽃 휘날릴때
    그리움에
    기다리는 고향동무
    가슴가득
    벚꽃송이 꺾어들고
    마중하니
    보고픈맘 그리운맘
    하염없는
    꽃비되어 날리우네

    저장
  • 님의 향기

    밤새 갈바람 잠을 잔 듯이
    조용한 바람인 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 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옵니다

    이별이 아닌 데에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 곳이 없어요
    못다 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저장

11월 21일

  • 내nr랑현준

    ★ 하루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마음 먹은 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 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으 세상과 마주하자!

    - 글출처 : 명품좋은글 中에서

    펌 : 카스에서
    저장

11월 20일

  • 산과 사랑 / 정연복

    산에
    높이 오르고

    산에
    깊이 들어가면

    또다른
    산이 보인다.

    사랑의
    높이가 자라고

    사랑의
    깊이가 더해지면

    또다른 사랑의
    세계가 열린다.

    행복한 휴일 잘 보내세요.

    저장
  • 보내야 하는 계절 가을 향기

    美林 임영석

    고개 숙이는 햇살도
    가는 세월 계절의 변환기
    화려했던 가을 뒷모습 기울어

    날이 갈수록 가을빛
    퇴색의 빛깔 잎새를 털고
    앙상한 나뭇가지 통곡의 시간

    윙윙 겨울 찬바람에
    보내야 하는 계절의 향기
    보따리 챙기는 이별 가을이여

    아쉬움 보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계절의 향수
    미학 훌훌 헐벗는 고독의 시간

    11월 중순 아름다움
    안녕이란 이별의 인사로
    내년에 다시 만나자 잘 가시게

    즐거운 휴일 되세요.^^

    저장

11월 19일

  • 내nr랑현준

    ★ 당신은 선물입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 것
    너무나 소중한 선물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당신을
    마음이 깊고 깊은 당신을
    따뜻한 배려가 묻어 나는
    당신을 만난 것은 커다란 행운이빈다

    그런 당신이
    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어떻게 내게 왔을까요

    늘 웃는 당신은
    늘 지켜 주는 당신은
    늘 걱정하고 격려하는 당신은

    내 가슴을 뛰게 하는
    내 심장을 뛰게 하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입니다

    글출처 : 좋은글과 함께 중에서

    펌 : 카스에서
    저장
  • 나는
    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겠습니다

    내 영혼 불살라
    내 모든 것이 녹아내리는
    촛불이 되겠습니다

    주르르 흐르는
    눈물도 삼켜가며
    촛불이 되겠습니다

    하이얀 마음이
    까맣게 탄 숯덩이가 되어도
    촛불이 되겠습니다

    그대의 곁을
    그대의 앞날을
    환하게 비쳐주는
    촛불이 되겠습니다

    저장
    저장

11월 18일

  • 내nr랑현준

    ★ 감동 커피 / 윤보영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짠하다

    가끔은 그리워서 짠했고
    더러는 감동으로 짠했는데

    커피 마시는 지금은
    그대와 함께 걷고 싶어 짠하다

    ★ 너 /윤보영

    내가
    너 때문에 웃는다

    꽃이면서
    꽃이 아니라며 우기는
    너 때문에......

    펌 : 카스에서
    저장
  • 커피 한잔 / 정연복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겨울을
    물리칠 순 없지만

    커피 한잔의
    온기로

    몸과 마음이
    따뜻하게 되어

    겨울을
    미워하기는커녕

    겨울을
    사랑할 수도 있으리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