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영수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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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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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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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 친구

    스치는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잊혀졌으면 좋았을걸

    어느날
    머물면 않되냐고
    눌러 앉고 싶다고 했을때

    웃으며
    친구끼리 그러는게 아니라고
    우리는 친구라고
    맘편히 가라고 했는

    커피잔을 만지며
    오랫동안 머뭇거리던
    그모습이 잊혀지지가 않네

    일어서며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남으라면 머물고 싶다면서
    떠나간 너

    내가 참 바보였어
    가을이 왔나 봐
    네가 좋아하던
    감나무에 노란 감이 열렀네

    바보처럼
    커피를 마시며
    너를 닮은 감을 찾고 있어

    커피 마시러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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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후드득 후드득
    비가 내리는 날엔
    두근대는 가슴을 헤집고
    그대 목소리 허공을 맴돌아
    커피를 마시게 됩니다

    커피잔에 그대 생각을 담아
    그리움 속으로 나들이 가면
    눈물 한 방울 비를 닮아
    나도 모르게
    그대 생각을 펼칩니다

    들뜨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감성에 젖어
    외로움이 번져와
    빈 마음 채워줄
    달달한 커피 한잔이 참 좋습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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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격지심

    자격지심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것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저는 살면서 극복해야 할 아주 중요한 것이
    바로 자격지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격지심이 있으면 아무도 나쁘게 말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가 오해를 해서 괴로워합니다.
    자격지심을 없애는 길은
    스스로가 잘 되는 겁니다.

    - 장경동의《아주 특별한 행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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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 팔베개가 되고 싶다

    나는
    그대가 찾아와
    포근히 머물 수 있는
    팔베개가 되고 싶다

    그대가 아플 때면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대가 외로울 때면
    그대에게 사랑을 주며

    그대가 괴로울 때면
    그대의 마음을 달래 주는
    팔베개가 되고 싶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나는 그대의
    팔베개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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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베개가 되고 싶다

    나는
    그대가 찾아와
    포근히 머물 수 있는
    팔베개가 되고 싶다

    그대가 아플 때면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고

    그대가 외로울 때면
    그대에게 사랑을 주며

    그대가 괴로울 때면
    그대의 마음을 달래 주는
    팔베개가 되고 싶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나는 그대의
    팔베개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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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동무생각

    보고싶고 그립구나
    내동무야
    꼬질꼬질 흙내나는
    손붙잡고
    뛰어놀던 그시절은
    어데가고
    시집장가 간다하며
    이별하고
    구구절절 애경사도
    이어지고

    지난시절 생각하며
    눈물바람
    하얀눈꽃 휘날릴때
    그리움에
    기다리는 고향동무
    가슴가득
    벚꽃송이 꺾어들고
    마중하니
    보고픈맘 그리운맘
    하염없는
    꽃비되어 날리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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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의 향기

    밤새 갈바람 잠을 잔 듯이
    조용한 바람인 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 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옵니다

    이별이 아닌 데에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 곳이 없어요
    못다 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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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 내nr랑현준

    ★ 하루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마음 먹은 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 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으 세상과 마주하자!

    - 글출처 : 명품좋은글 中에서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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