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몽님의 프로필

필라인정규시간표 : 월요일 20시 (필라인방송국) 04월 09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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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너는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줄은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작은것에 감시하는 사람은 행복한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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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바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애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환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 행복이 따로 있나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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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의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사람입니다.

    사랑을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하는 그런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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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감사가 힘들때에도 주문을 외우듯이
    시를 읆듯이
    항상 이렇게 노래해봅니다.

    오늘하루도 이렇게 살아서 하늘과바다의
    산을 바라볼수있음을 감사합니다.
    하늘의높음과 바다의 넒음과
    산의 깊음을 통해
    오래 오래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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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꽃처럼 예쁘다는말
    별처럼 눈부시다는 말새처러럼
    비상한다는 그말들이
    당신 앞에선 무기력한걸 아시나요

    향기가 진하기로서야
    어둠 속에서 빛나기로서야
    창공을 높이 날기로서야
    당신이 마음만큼 하겠습니다까

    한번도 멈춘적없고
    밤과낮을 구별할수 없고
    천지의높낮이를 잴수없이
    밀려드는 사람의 피고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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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7일동안 모든 것을 보여 주기라도 하듯

    온 세상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마지막 날에는 아무 미련도 없다는 듯

    눈꽃이 되어 눈이 부시게 흩뿌린다..



    일장춘몽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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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어 보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일할수 있고 감출수도 있으며
    모르는 척 그냥 넘어갈수도 있고
    아는척하고 달릴줄도 압니다.

    참을줄도 알고
    숨길줄도 알어
    모든것들을 알면서
    은근히 숨겨줄 줄도 압니다.

    중년이되면
    이런것들 더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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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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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소리친대로 돌아오는 메아리입니다.
    서로 경계를 풀고 따뜻한 눈빛을 전한다면
    그늘진 음지에도 햇살드는 양지를 틀어
    우리가슴에 수시로 머물것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사람에 인색하지말며
    작은미소에 궁색하지 말며
    줄수있는 사람이 많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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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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