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애님의 프로필

지..우..개..... 18년 08월 22일 00:4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0일

  • II유민II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것은 보지말고 필요한것만 보라는것이요 귀가 들리지안는것은 작은것은 듣지말고 큰것만 들으라는 것이다. 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는 것이요 걸음이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것이며 머리가 햐얗게 되는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든 사람인것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고 정신이 깜박이는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기억하지말고 좋은기억 아름다운 축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라네요..공감 하는글이라 옮겨봅니다..

    09:26 답글쓰기
    저장

05월 19일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저장

05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 =
    저장

05월 17일

  • II유민II ─┼─㉦├─랑ㆅH

    외모는그 사람의 모양이고

    말은그 사람의 인격이다

    옷 차림은그 사람의 색깔이고

    행동은그 샤람의 향기이다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것 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겉 모습을 보고 느끼고 그 사람을 평가한다

    내면의 아름다움은가까이에서 들여다 보아야 알수있다
    저장

05월 16일

  • 유년시절추억 * 눈물 흘려도 돼 *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 < 좋은 글 중에서 > -
    저장
    저장

05월 14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유쾌한 카리스마》중에서
    저장

05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맹인의 등불...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
    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
    맹인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제게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요.
    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남에게 "양보"하라고 가르친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절대 남에게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를 잡지 못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발췌 -
    저장

05월 11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저장

05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놓고 살고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무엇보다 소중한것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속에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슨일 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나요.

    표면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만나고
    마음으로 사귀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