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님의 프로필

자신을 위해서 음악도 듣는것이고...그저 내앞가림이나 잘하고 사는게 인생살이다.^^* 20년 10월 03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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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3일

  • 요즘 빠져있는 백김치 국수...
    그 어떤 다른 첨가물을 추가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나는
    백김치 탓에 아주 쉽게 만들어 먹는다..

    온갖 정성을 다해서 만든 물김치...인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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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2일

  • 주말이라 그랬을까??
    공원 한편에서 인형극 공연장이 열려있었다.
    참 소박하게 차려진 공연장이지만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는 모습에서
    내 어릴적 추억도 한장의 필름처럼 스쳐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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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1일

  • 공원을 돌다보면 공원내 경비외에 기마병처럼
    경찰들이 말을 타고 순찰을 하는 모습을 가끔본다..
    해질녘이면 달그락 대는 말발굽 소리에 창밖을 내다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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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30일

  • 거리를 걷다보면 음악이 많이 흘러나오고
    거리의 악사들도 더러 보인다..
    이네들의 낙천적인 민족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모습이
    음악이 아닌가 싶다..
    달랑 기타 하나들고 거리에서 연주를 할지언정
    부끄러움이 없는 그모습과
    흥에 취하면 거리도 상관않고 맘껏 춤을 추는 여인들...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는 그모습이 조금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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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앞 공원에 있는 고목중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하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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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5일

  • 몇일전...
    지금까지 내가 살아내온
    흔적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내자신에게 점수를 매겨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평탄하게 안주하고 살수있었던 생활과
    지금처럼 또 다른 곳에서 많은 경험을 하면서
    살아내는 생활을 생각한것이다.
    지금 현재 내가 내게 주어진 상황에 대한
    선택이 그다지 나쁘지않고 해볼만한 것이라고
    내 스스로 후한 점수를 줄수있었다.

    여행으로도 꿈꿀수 없엇던 나라들을 경험한것이랑
    무엇보다 내 자신을 찾을수있는 이런 경험들이
    그무엇과 비교할수없는 가치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또 한가지는...

      소중한 내 아이들만을 위헤 가지는 이시간..
      어려운 시기에 그애들과
      가장 가까이서 함께하면서
      진심으로 이해할수있고,
      맘껏 사랑하게 해주는
      이 상황에 맘 가득 고마움을 느낀다.

      어렵게 적응 해내고 이겨내는 이 경험들이
      다음에 어떤 결과로 남을지라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13년 04월 05일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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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6일

  • shurrascaria ..꼬챙이에 끼워서 저렇게 구운 고기를
    부위별로 잘라주는 브라질식 뷔페 식당을
    슈하스까리아 라고 한다.
    온갖 야채에 회&김밥 등 두루두루 갖춰진식당인데
    고기나 식당 규모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소고기뿐만 아니라 닭&칠면조&햄등
    고기 종류는 다양하고 맛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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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7일

  • Parmegiana 라는 음식..
    소고기나 닭고기를 스파게티소스 비슷한 소스와
    치즈를 듬뿍 얹어서 구어서 나오는데
    한국 사람들 입맛에 잘 맞아서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다.

    (브라질에 와서 처음에
    아는이가 데리고간 식당에서 맛보고서 반해서
    다음에 또 생각나서 그 식당엘 갔지만..
    이름도 모를뿐더러 언어조차도 몰라서
    대충 시키다가 전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겨우 먹고온 기억이 새삼스럽기도 하다...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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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berdade(리베르다지) 라는 거리..
    일본인들이 주로 장사를 하는 지역이라서
    일본인 거리라고 하는 곳이다.
    은행이나 상가 건물들이 거의 일본식인게 특징이기도하다.

    일본인들의 이민사가 오래 된 탓에
    거의 현지인화 된게 기정사실이라서
    일본인들의 기반은 탄탄하단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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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6일

  • 쟈까라는 나무...나무 줄기에서 저렇게 열매가 달리는데
    열매가 저렇게 날마다 커져서 나중에 길바닥에 떨어지기도 한다.
    (잘못맞으면~~~날벼락될듯..ㅎㅎㅎ)
    시장에 가면 껍질 벗기고 알맹이만 파는데
    하얀 속살이 꽉 차서 달콤하다한다는데
    맛은 못봤다.

    참 다른 세상에 살고있음을 저런걸 보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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