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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서 음악도 듣는것이고...그저 내앞가림이나 잘하고 사는게 인생살이다.^^* 20년 10월 03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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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1일

  •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식성 또한 다 다름은
    두말하면 잔소리일것이다..
    외국 살이 하면서 젤 그리운것 중 하나가 회인데...
    탱탱하고 쫄깃한 그런 회맛은 아니지만 그냥저냥
    그리움을 덜만한 횟감과 석화가 그나마 싱싱해서
    몇번 가본 리베르따지의 일식 뷔페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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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라히 보이는 저곳이
    꼬르꼬바도 언덕에서 내려다본
    2014, 2016년 월드컵과 올림픽을 치루게 될
    마르까냥 축구경기장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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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3일

  • 흥에 취하게하는 해변의 악단들 이라고 하기엔
    많이 소박하다 하겠지만...
    여행지에서 보내는 볼거리를 더해주고
    행복감에서 헤어나지 못하게하기에
    그 분위기에 취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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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3일

  • 꼬르꼬바도 언덕에서 바라본
    Pao de Acucar 의 멋진 풍경은
    내 기억속에 오랫동안 자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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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6일

  • Pao de acucar ..설탕빵 이란 이름의 뻐웅 지 아쓔까르 산이다.
    흐린 날씨 탓에 안개가 살짝 낀 정상의 모습은 환상이였다.
    히오의 환상적인 해변의 모습과
    주변 경관에 그저 감탄사만 나올뿐이였으니...
    한국에 있는 이들보다는 다시 히오에 갈수있는 확률은
    더 많은게 확실하겠지만...
    그래도 잊혀지기엔 넘 아름다운 광경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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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2일

  • 1931년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꼬르꼬바도 언덕(MoRRo Do CoRCoVADo) 709m 높이의 절벽 위에 양손을 벌린 그리스도 상이 히오 시내와 뻐웅 지 아슈까르다 를 향하여 세워진‘구원의 예수’라고 불리는 예수상이 짙은 운무가 지나가며 나타났다 가리기를 여러 차례 하는 신비로움과 자신들을 함께 담으려는 진풍경 또한 세계 불가사의에 들지 않을까 하는 모습들이였다.
    거대 예수상은 프랑스에서 만들어져서 브라질로 옮겨 온것이란다..38미터 높이의 이 예수상은 당시의 기술로는 옮기기 힘들었겠지만 분해해서 옮기고 조립한 그런 것이라고 했다.


    • 히오에 도착한날은 흐린 날씨탓에 구경을 하지 못할까 사실을 걱정하긴 했지만
      다행하게 그담날은 너무도 날씨가 좋아서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멋진 풍경들도 감탄사를 날리면서
      구경을 잘했고,
      물감으로 칠한듯한 하늘색과 예수상의 빛의 조화가
      참 멋진 사진을 찍을수있어서 다행이였다. 13년 07월 02일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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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발하기전부터 비가 며칠째 내려서 맑은 날씨를 기약할 수 없는상태서 히오를 갔기에
    비가와서 별 구경을 못한다고해도 후회하지않기로하고 갔던 여행이였다.
    도착한날은 비가 올듯말듯해서 멋진 풍경들을 제대로 관람하지 못함이 참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낯선곳에서 가족이 함께한 여행이기에 그것만으로 만족하면서 하루를 보내고나니
    담날의 화창함이 얼마나 반갑고 고맙던지......
    이틀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즐겁고 행복한 맘으로 아쉬움까지 남기면서 히오에서 남은시간을 보내면서 바라본
    꼬빠까바나 해안이다..
    코코넛 야자수 음료와 맥주맛이 아직도 입안에서 맴도는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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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이 음악으로만 먼저 접해서 막연하게나마 아름다운 해안이겠지라고 생각했던 이빠네마 해안이다.
    하늘색과 바다색이 주는 그 깨끗함과 넓은 모래사장..그리고 뒤로펼쳐지는 꼬르꼬바도의 풍경들이 정말 환상인 곳이다.
    브라질의 한 도시를 이틀동안 구경하면서 내내 생각한것은..
    브리질은 정말 자연의 축복을 받은 나라는 확실하구나 하는 것이였다.
    정말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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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8일

  •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미술관..
    브라질의 건축 방식중에 영국식영향이 가장 많은 건물이
    Luz역사와 바로 앞에 위치한 미술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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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록달록한 우리 동네 제품가게들..
    한국 이민자들의 기반인 봉헤찌로엔 골목마다
    참 많은 가게들이 있다.
    남미 전체로 나가는 옷들이 거의 다 여기 가게에서
    만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니 정말 대단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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