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명월님의 프로필

(?´?`? )(?■_■)? つ ?_? ?つ(●'?'●)(¬?¬) 07월 12일 15:5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09년 09월 27일

  • 청풍명월님께서 승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09년 09월 14일

  • 마음차
    들어보셨나요?
    첨 이라구요?
    그럼
    오늘 첨으로 마음차 마실래요...
    내 마음속에 숨쉬는
    사랑과 우정과 고운인연을
    두루 두루 섞어서
    맛나게 드세요
    그리고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그래요 오늘도 좋은말만 하면서 지낼께요 탱님 좋은글감사 09년 09월 15일 13: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09년 09월 12일

  • 하늘이 자꾸 높아지네요
    색깔은 파랗게 변해가구요
    매미는 목이 터져라 울어대네요
    고추잠자리 하늘하늘 춤을추고요
    시원한 소슬바람도 불어오네요
    고추밭에 빨간고추가 만이도 붉었네요

    • 그래서 가을은 천고마비라 하잔아요 모든게 다 이루어 질듯한 강릉 넘 조아요 09년 09월 15일 13: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09년 09월 10일

  • 청풍명월  우리나라 공기가 가을
    저장

2009년 09월 09일

  • 청풍명월님께서 ▒중앙트로트방송국▒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저장

2009년 09월 08일

  • 청풍명월님께서 중앙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09년 09월 05일

  • 바부탱이 아무도
    저 하늘의 별을 따서 가질 수 없어
    집집마다
    초롱초롱한 눈을 가진 아기가 삽니다.

    사람은 누구나
    착한 천사를 닮아야 하므로
    착한 천사 같은 아기가
    집집마다 배달 되었지요.

    또 부부가
    늘 행복한 것은 아니어서
    기쁨요정,
    아기가 파견된 것은 아닐까요?

    사람이 나이 들어
    꿈을 잃어 버리면
    아기를 통해 또 다시 꿈을 키웁니다.

    당신도 언젠가
    초롱초롱한 별이었고,천사였고,
    기쁨요정이었으며
    누군가의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참 소중한 존재입니다.
    • 아기가 우리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안겨주지요 오죽하면 티없이 맑은 물에 비유할까요 국장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09년 09월 07일 05: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09년 09월 04일

  • ♣ . ★ .    행운 배달왔어요~
     .˚ * ♡.˚ *    오늘도 행복가득한
    . 。♧ ♥ .˚'.ㆀ ● '' 하루 되길 바라며...^^
    ▤▤▤▤▤▤▤▤ ┏■┛   
    ▤▤▤▤▤▤▤▤====┃┓  
      ⓢ  ⓢ   ━┛┃

    • 고마워요 행운을 줘서리 로또라도 하나사볼까 09년 09월 04일 11: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09년 08월 24일

2009년 08월 19일

  • 청풍명월  러시아놈들이 한국을 가지고노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