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봄비ll님의 프로필

/진/ /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 /2//빨/◈/초/┼─…/빨//5//진//파//보/스카이캠프/허둥지둥/ /5//초/너랑나랑*님.. 03월 02일 19:2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30일

  • ii유민ii 한사람~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보고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 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겟다

    울적한 어느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눈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날
    곁에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때
    명쾌한 답을 줄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저장

01월 29일

  • ii유민ii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맺어주셨습니다.

    인생살이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덮어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인연
    나에게 고마운사람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
    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저장

01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참 아름다운 하루
    고운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저장

01월 27일

  • ll봄비ll  /나                                                 /곰/   /빨//3//진/ 지/초/혜    /곰/    /파/트/주/로/초/트    /곰/                                                 /곰/ /튤립//곰/       /곰//튤립//곰/          /곰//튤립//곰/ /3/
    저장

01월 24일

  • 국장ll봄비님께서 별명을 ll봄비ll(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1월 22일

  • 유민 ♪ ...................♣。.
    나의 눈이 그대만 보내요
    나의 입술이 그대만 찿아요

    나의 하루는
    그대의 미소가 날 웃게 만들어요
    고마워요
    나란 사람앞에 나타나 주고
    이런 사랑을 알게 해줘서..

    내 가슴속에
    그대 사랑 하나만으로
    나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그대란 한사람
    ♪ ...................♣。.
    저장

01월 21일

  • 유민 무소유란??
    아무 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 수가 있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이것은 소극적인 생활태도가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우리가
    만족할 줄 모르고 마음이
    불안하다면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고
    늘 갈등
    상태에서 만족할 줄 모른다면
    그것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저장
  • 유민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듯 말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저장

01월 19일

  • 유민 날이면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마주 볼 수 있는 곳에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정말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구인지 몰라도
    날 찾아올 누군가
    마음속에 기다려지는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진정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왕의 계절 오월에
    장미꽃 한송이라도
    선물을 할 수 있는
    사랑임이 있다면
    당신은 진짜 멋진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장

01월 17일

  • 유민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