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봄비ll님의 프로필

/진/ /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 /2//빨/◈/초/┼─…/빨//5//진//파//보/스카이캠프/허둥지둥/ /5//초/너랑나랑*님.. 03월 02일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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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II유민II 그대 친구라 참 좋아요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깨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깨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깨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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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향기 나는 사람이 있다

    코를 찌르는 향수 같은
    요란한 향기가 아니라

    마음으로 느껴지는
    은은하고 순한 향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선한 기운 가득한 향기

    그런 고귀한 향기를
    가만히 풍기는 사람이 있다

    벌 나비가
    꽃향기에 이끌리듯

    내 마음 자연스레
    그 향기에 이끌린다

    그 향기를 맡으면
    내 때묻은 마음도 맑아진다

    꽃향기보다도 향긋한
    보배로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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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ll봄비ll  /진/ /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 /2//빨/◈/초/┼─…/빨//5//진//파//보/스카이캠프/허둥지둥/ /5//초/너랑나랑*님*/자/방송/2//빨//초/…─┼/빨/◈/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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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좋은 것을 기억하면 ♣


    우리에게 기억력이 있는 것은
    과거나 지난 일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겨울에도 장미나 나비를 기억하기 위해서이지도 모릅니다.
    다른 기억들은 이 기억의 부산물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는지에 따라
    무엇을 추구하는지가 결정되고
    이어 어떻게 하느냐에 이릅니다.

    좋은 것을 기억하면 늘 좋은 삶을 살게 되고
    억울한 기억을 떨쳐 버리지 못하면 일생을 피해자로 살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신 이유는
    어려움이 닥칠때도 좋은 것을 기억하며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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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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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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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II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 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겠지요
    사랑도 사랑 아닌 것처럼
    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
    사랑이란 이름보다는
    아픔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

    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
    불러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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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오늘도 잘 지냇다고
    잘 했노라고 토닥여준다 ㅎ

    돌아보면 우리의 삶은
    부메랑 같은것을...

    내가 행복을 주는만큼
    내모습 또한
    변해짐을 알게되지

    너 참 잘 지냈어
    오늘도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미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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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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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스치는 바람에도
    괜스레 파고드는 그리움을
    가슴이 느끼곤 합니다

    풀숲에 벌레소리에도
    나직이 속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곤 하늘의 별을 봅니다

    떨어져 있어도
    파도소리 들리듯
    당신의 음성이 귓전에
    끊이지 않는 메아리로 다가옵니다

    아마
    이 밤도 당신이 보고파
    파도에 노니는 새가 되어
    그 바닷가를 거닐고 있을 것입니다

    순간순간
    가슴이 부르는 소리를
    당신은 듣고 있나요

    가슴의 심어진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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