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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물개/ /2//빨/◈/초/┼─…/빨//5//진//파//보/스카이캠프/허둥지둥/ /5//초/너랑나랑*님.. 03월 02일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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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삶이란
    끊임없이 움직이는 여행이다
    삶이란 늘 우리에게 행복을
    주기도하고 때론 슬픔을......
    더러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용기를
    얻고 오히려 자기 자신에
    한단계 성장 하기도 하죠
    더욱 사람답게 다듬어
    지는 지혜의 길이기도 하며

    역경과
    슬픔 까지도 우리 삶의 한
    부분이기에 모두가 소중한 겁니다
    고통이 있고 슬픔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더욱 성숙해
    가는 거라고 .....^^**
    여러분 무더운 날씨 지치시
    마시고 마음의 여유로 잘 이겨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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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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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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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주보는 눈빛을 녹여
    지치고 헐벗은 영혼에
    온기를 적셔주는 사랑입니다.

    마음과 마음을 버무려서
    비바람이 쓸고 간 자리에도
    꽃망울을 터트리는 사랑입니다.

    꿈은 노을속에 묻혀지고
    삶은 어두운 뒷골목을 말하지만
    존재로 등불이 되고 있는 사랑입니다.

    기쁨보다 슬픔에 하나가 되고
    희망보다 절망에 하나가 되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입니다.

    이승의 끝자락에 서서도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사랑...

    그 순백의 길을 흡수하는
    참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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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모습,저런모습

    내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설레임을 불러들이고


    친구와 함께 하는 수다는

    발포비타민이 보글보글

    기포를 뿜으며 녹아지는것 같은

    기분좋은 보글거림이며


    친구와 헤어지는 것은

    봄날 담가놓은 매실절임이

    어서어서 잘 숙성되어

    갈증을 풀어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그것처럼

    또 만날 그날을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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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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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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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II유민II 누군가 행복할수 있다면
    그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한마디 때문에,
    내가 해준 작은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 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 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나눈 시랑 때문에.
    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

    누군가 기뻐할수 있다면
    내일 은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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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사랑하는 사람이
    못 견디게 그리운 날엔
    까맣게 타 들어간 알갱이
    내 속마음인양 정겨울 때가 있습니다
    뜨거운 물위로 떨어지는 알갱이
    그 위에 하얀 물보라를 펼치는
    부드러운 크림
    당신의 품속으로 스며드는
    나인 듯 조심스레 떨어트려 봅니다
    맑고 투명하던 물이
    검은빛으로 물들 때면
    가슴 저리게 타 들어가는 그리움
    사랑은 빈잔 가득
    차 오르는 기쁨인 것을
    그리워서 한 잔
    보고파서 한 잔
    그렇게 마셔대는 커피
    온몸 가득 향으로 남습니다
    그리움을 목으로 삼키듯
    쌉사름한 맛이 당신이 주신
    아린 마음으로 그렇게
    그리운 이를 가슴 가득 삼킵니다
    커피 한 잔으로도
    그리운 이를 삼킬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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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보따리 짊어지고 요양원 가봐야
    무슨 소용있나요?

    경로당 가서 학력 자랑 해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배운 자나, 못배운 자나
    거기서 거기랍니다.

    병원가서 특실입원, 독방이면
    무슨 소용 있나요?

    지하철 타고 경로석 앉아 폼잡아 봐야
    누가 알아 주나요?

    늙으면 잘 생긴 자나, 못생긴 자나
    그 자가 그 자요,
    모두가 도토리 키 재기요,
    거기서 거기라오.

    왕년에 회전의자 안돌려 본 사람 없고,
    소시적 한 가락 안해 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지난 날의 영화는 다 돌아간 필름처럼 지나간 옛일.
    돈과 명예는 아침이슬 처럼
    사라지고 마는 허무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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